"다시 사회에 되돌리는 리더 되길"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 이사장 박선근)은 지난 1일 애틀랜타 체로키 타운 클럽 골드룸에서 제3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고교 졸업 예정자 엘리 최(조지아텍 진학), 케이리 김(에모리대 진학), 쥴리아 리(듀크대 진학), 그레이스 박(조지아대 진학), 샨 박(듀크대 진학) 등 5명이 참석했으며, 수상자 가족과 재단 이사 등이 참석했다.
박선근 이사장은 100만 달러를 출연해 GASF를 설립한 취지를 설명하며 사회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훌륭한 리더로 성장해 다시 사회에 되돌려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래리 엘리스 장군, 홍승원 이사, 김기환 이사, 폴 김 박사 등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어 장학생들이 나와 수상 소감을 전하는 시간이 이어졌고, 만찬이 있었다.
이날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1만 달러의 장학금이 입학 예정인 학교로 보내져 학생들에게 지급된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