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자 신원은 비공개
메트로 애틀랜타 한 상점에서 판매한 복권이 250만달러에 당첨돼 화제다.
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우드스탁에 있는 웨스트 마트라는 편의점에서 팔린 즉석복권 캐시 멀티플라이어(Cash Multiplier)가 250만달러에 당첨된 것으로 확인됐다.
행운의 복권 당첨자는 지난달 16일 당첨금을 수령해 간 것으로 전해졌다.
조지아 주법에 의해 25만달러 이상의 복권 당첨자는 신원 공개 의무가 없어 이번 당첨자 신원도 공개되지는 않았다.
이후 이번 주 조지아 복권위원회 관계자는 복권 판매 편의점을 찾아가 당첨금액이 적힌 대형 기념 수표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조지아 복권위원회가 발행하는 즉석복권 수익금은 주 전역 교육 프로그램 재원으로 사용된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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