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 타운센터 봄철 축제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스와니 타운센터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줄을 잇는다.
먼저 이번 주말에는 ‘스와니 아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타운센터 전체가 동남부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가득 찬다. 라이브 아트 시연과 공연, 어린이 체험 공간, 작가 사인회, 다양한 나라의 음식 부스는 단순한 덤이 아닌 또 다른 축제다. 행사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일에는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다음 주인 17일과 18일에는 ‘애틀랜타 국제 야시장’이 주민들을 맞는다. 올해로 10주년이 되는 이 행사는 다양한 문화권의 길거리 음식과 공연, 수공예 제품이 선보이는 글로벌 축제다. 특히 18일 밤에 진행되는 ‘야광 랜턴 퍼레이드’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등불을 들고 행진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스와니 도심을 화려하게 밝히게 된다.
5월 2일에는 하이 라인 크리테리움(High Line Criterium) 사이클 경기가 열린다. 다양한 수준의 사아클 경기가 하루 종일 이어지며 저녁에는 USA크리츠 시리즈 경기가 도심을 가로 지르며 펼쳐진다. 보행자 전용 도로와 육교 등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고 푸드트럭과 음료판매도 함께 운영된다.
이외에도 ∆릴레이 포 라이프(4월25일) ∆펌프 업 잼 5K(5월9일) ∆그레이트 스트라이즈 애틀랜타(5월16일)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www.suwane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필립 기자
















![[내 마음의 시] 엄마의 위대한 힘](/image/290103/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