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조지 피어스 파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8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봄을 맞아 동포들이 함께 걷고 대화하며 교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인회가 주관했으며, 엔지니어스(대표 정승호)가 후원했다.
박은석 한인회장은 “봄을 맞아 자연을 즐기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한인회는 동포들과 소통하며 경청하고 늘 동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국민체조를 한 후 약 2시간 동안 워킹 트레일을 걸었으며, 한인회가 준비한 도시락으로 식사를 나누며 소통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회장은 이날 행사를 위해 도시락과 스카프, 음료 등을 후원한 엔지니어스 정스호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사고파고 장터’를 열어 생활용품과 수공예품 등을 교환하거나 판매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