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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H 마트 공짜로 이것 푼다, 티벳 출신 귀넷 경찰관 순직, 사기문자 누르면 다 털린다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 2026-02-03 00:06:50

H마트설날봉투, H마트무료증정이벤트, 귀넷경찰순직, 귀넷경찰총격, 피치패스사기문자, 통행료미납사기, 조지아조류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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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설맞이 ‘오방색 복 봉투’ 공짜로 푼다!]

H마트가 2월 4일부터 스마트카드 회원 대상 설 봉투 무료 증정 이벤트를 시작한다. 30불 이상 구매 시 선착순 2매 제공,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오방색 중 빨간색 전통 가구 디자인 봉투로, 도라빌·둘루스·스와니·존스크릭 점에서 진행된다.

[스톤마운틴 호텔서 총격…귀넷 경찰 1명 순직·1명 중태]

1일 오전 스톤 마운틴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에서 총격이 발생해 귀넷 카운티 경찰 프라딥 타망 경관이 순직, 데이비스 리드 경관이 중태에 빠졌다. 호텔 측이 사기 투숙 신고로 경찰을 불렀고, 객실 내에서 용의자 케인 앤드루스(35)가 대화 중 총격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앤드루스는 다수 전과자이자 체포영장 대상자였으며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타망 경관은 25세로 네팔 출신 이민자이며 약혼자를 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한다.

[2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애틀랜타, 100만 달러 풀어 전기자전거 보조금 재개”

“조지아 메디케이드 오류…장애 아동 자격 일시 중단”

“애틀랜타 호텔서 알몸 활보…체포되자 경찰에 뇌물 시도”

“조지아, 자폐·발달장애 운전자 보호 번호판 추진”

“마르타 4월 대개편…15분 간격 노선 3배 확대”

“UGA 21세 학생, 주차 트럭 밀림 사고로 사망”

[피치패스 미납 사기문자 또 기승…링크 누르면 바로 털립니다]

피치패스 통행료 미납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 사기가 최근 다시 급증하고 있다. “즉시 납부하지 않으면 벌금·법적 조치”라며 위협적 문구로 링크 클릭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문자는 즉시 삭제하고, 실제 계정 확인은 peachpass.com 또는 855-724-7277을 통해 해야 한다.

[조류독감 재확산 조짐…한인 식품업계 긴장 고조]

27일 조지아 농무부가 식용닭 시설에서 조류 독감 양성을 확인하며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인체 감염 위험은 낮지만 확산 우려로 4만여 마리 살처분과 반경 6.2마일 내 닭·오리 이동 제한이 시행된다. 1월에만 두 번째 감염 사례가 발생해 조지아산 닭고기 수출 제한 가능성이 제기되며 한인 식품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월 첫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 통합 후 분기 실적 ‘급등’…한인은행 자산 3위 굳혀”

“한인부동산협회 정기총회 개최…올해 골프·세미나 등 대형 행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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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아름다운 시] 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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