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선거 유권자 명부
뉴욕총영사관은 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인 명부 열람을 실시한 결과, 유권자 등록을 마친 재외선거인 3,130명, 지상사 직원 및 유학생 등 국외부재자 1만586명 등 총 1만3,716명의 명부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같은 유권자수는 뉴욕 일원 재외선거 사상 역대 최다이다.
LA 총영사관 관할 지역의 경우는 재외선거인 4,327명, 국외부재자 9,304명 등 총 1만3,631명의 선거인 명부가 확정됐다. 이는 전체 예상 유권자의 9.6%에 해당된다. 선거인 명부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뉴욕과 LA총영사관은 이날부터 선거인들에게 재외투표 안내문 발송을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조진우·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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