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689,676·사망자 11,265명

귀넷 65,424·풀턴 62,813·캅 46,363·디캡 43,121명

하루 확진 4,943·사망 170·입원 265명 늘어

 

<19일 오후 3시>

19일 조지아주 코로나 일일사망자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이후 나흘 연속 100명 중반 대를 기록했다가 오늘 170명으로 늘어났다. 

조지아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68만명을 기록한 가운데 19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3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4,943명, 사망자가 170명, 입원자는 265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19일 오후 3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1,265명, 누적 확진자가 689,676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가운데 47,006명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8,004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598만8,737명이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아 10.9%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 검사는 42만6,980이 진행됐다.

인종별 확진자는 미상 148,704명, 백인 293,877명, 흑인 178,690명, 기타 52,989명, 아시안 14,117명 등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귀넷이 65,424명으로 가장 많았고, 풀턴 62,813명, 캅 46,363명, 디캡 43,121명 이다. 박선욱기자

<사진=Georgia Department of Public Health>
<사진=Georgia Department of Public Heal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