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칼스테드에서불법 성매매 혐의로 한인 여성 2명이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칼스테드에 소재한 스파 업소에서 일하던 팰리세이즈팍 거주 황모(59)씨와 퀸즈 플러싱 거주 윤모(50)씨가 불법 성매매 혐의로 붙잡혔다.

또 해당 스파 업소를 운영한 중국계로 추정되는 팰팍 거주 62세 여성 업주도 체포됐다.  이들 3명의 법원 인정신문은 오는 11일 열린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업소에서 불법 행위가 의심된다는 주민 신고로 수사가 시작됐다. 

함정 수사 끝에 돈을 받고 성매매를 제공하는 혐의가 포착돼 체포로 이어졌다. 경찰 수사 끝에 불법 성매매 혐의가 드러나면서 칼스테드 타운정부는 해당 업소의 운영권을 박탈했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