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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36번째를 맞은 둘루스 페스티벌이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렸다.  주최 측은 이틀 동안 8만 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한 것으로 추산했다. 축제기간 동안 행사장에는 각종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둘루스 경찰 등 공공기관 홍보 안내 부스도 선보였다. 이외에도 자동차도 전시도 참가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29일 오후 행사 참가객들이 수공예품 부스 등을 둘러 보고 있다.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