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노크로스 주문형 공유승차 서비스 9일 시작

지역뉴스 | 사회 | 2024-09-06 14:19:37

라이드 귀넷, 마이크로트랜짓, 노크로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요금 3달러에 앱 이용 승차 공유

 

귀넷카운티 관리들은 6일 오전 노크로스에서 라이드 귀넷 시범운영 개통식 행사를 개최했다. 

카운티, 노크로스시, 게이트웨이85 귀넷 CID 등이 협력하는 마이크로트랜짓 파일럿 프로그램은 4대의 버스를 운영하면 주민들이 라이드를 요청하면 버스가 원하는 장소까지 요금 3달러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이크로트랜싯은 주민과 기업의 이동성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주문형 공유 승차 서비스이다. 현재 스넬빌과 로렌스빌에서 마이크로트랜짓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9일부터 운행하는 노크로스 서비스는 향후 1년간 시범운영된 후 서비스 지속 여부를 결정한다.

라이드 귀넷(Ride Gwinnett) 앱을 사용하면 고객은 픽업 및 하차 장소를 선택하고 픽업 시간을 선택하고 탑승자 수를 지정할 수 있다. 시범 프로그램은 승차당 3달러의 고정 가격으로 운영된다. 서비스는 공휴일을 제외하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제공된다. 앱을 통해 또는 정확한 거스름돈으로 결제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귀넷카운티와 게이트웨이85 CID가 각각 44%씩 자금을 지원하고, 노크로스시가 나머지를 부담한다.

자세한 내용과 라이드 귀넷, 앱 다운로드는 RideGwinnett.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요셉 기자

 

6일 귀넷카운티 관리들과 노크로스시 관계자들이 마이크로트랜짓 시범버스 운영 개통식 컷테이프를 하고 있다. <사진=귀넷카운티 페이스북>
6일 귀넷카운티 관리들과 노크로스시 관계자들이 마이크로트랜짓 시범버스 운영 개통식 컷테이프를 하고 있다. <사진=귀넷카운티 페이스북>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폭등한 집값 잡기위한 트럼프 카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폭등한 집값 잡기위한 트럼프 카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55% 폭등한 집값…트럼프 ‘투자회사 매입 금지’ 카드]2020년 이후 미국 집값이 약 55% 급등하고 물가까지 치솟으며 생활비 부담이 중간선거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

코윈(KoWin), 제9대 회장에 김문희 연임
코윈(KoWin), 제9대 회장에 김문희 연임

2026년 지역사회 봉사 강화 선언 코윈(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이하 코윈) 애틀랜타는 최근 제 9대 임원단 구성을 공식 발표하고, 2

조지아주 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채택
조지아주 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채택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 기념해 미국 조지아주 하원이 13일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둘루스 출신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이 발의하고 한국계 주 하

NHL팀 유치...멀어지는 포사이스 꿈
NHL팀 유치...멀어지는 포사이스 꿈

장기간 NHL과 접촉 없어 AJC "가능성 점점 줄어"알파레타 경기장은 탄력  한인밀집 거주 지역 중 한 곳인 포사이스 카운티의 프로 아이스하키팀 창설 추진이 불투명해지고 있다고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취임 선서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취임 선서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도 선포 조지아주 둘루스시 제1지구 시의원으로 지난해 11월 당선된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의원의 공식 취임식이 12일 오후 6시 둘루스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

〈한인타운 동정〉 "삼봉냉면 6주년 감사 이벤트"
〈한인타운 동정〉 "삼봉냉면 6주년 감사 이벤트"

삼봉냉면 6주년 감사 이벤트삼봉냉면이 6주년을 맞아 냉면, 불고기, 족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물냉 10달러, 비냉 11달러, 회냉 13달러, 코다리냉 14달러, 바싹불고기+냉면

건강보험료 폭등 현실로…조지아 주민 고민↑
건강보험료 폭등 현실로…조지아 주민 고민↑

조지아주에서 오바마 케어 보조금 폐지에 따른 보험료 폭등이 현실화되고 있다. 알파레타의 로스 콜먼 씨는 보험료가 전년 대비 두 배나 올라 가입 유지를 포기할 위기에 처했다. 현재 약 150만 명의 조지아 주민이 1월 15일 2차 가입 마감을 앞두고 있으나, 높은 보험료 부담으로 인해 플랜을 낮추거나 해지를 고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연방 하원은 보조금 연장안을 통과시켰으나 상원 통과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

조지아 활동 건강보험사에 무더기 거액 과징금
조지아 활동 건강보험사에 무더기 거액 과징금

조지아주 정부가 정신건강 및 약물사용장애 치료를 차별한 11개 건강보험사에 총 2,500만 달러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주 보험국 감사 결과, 이들 보험사는 정신건강 치료 청구에 대해 신체 질환보다 엄격한 사전 승인 절차를 요구하는 등 정신건강 평등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스카 헬스가 1,024만 달러로 가장 높은 과징금을 받았으며, 보험국은 즉각적인 위반 행위 중단과 함께 재발 방지를 강력히 명령했다.

애틀랜타 도심 전차 운행 재개
애틀랜타 도심 전차 운행 재개

마타(MARTA)는 지난해 9월 조지아 파워의 지하 전력선 보수 공사로 중단됐던 도심 전차 운행을 2월 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중단 기간 동안 마타는 선로 유지 보수, 가로수 정비, 정류장 개보수 등 환경 개선 작업을 병행했으며, 향상된 안전성과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운행을 재개할 방침이다.

귀넷에 거대 공룡이 몰려 온다
귀넷에 거대 공룡이 몰려 온다

세계적인 가족 대상 인터랙티브 라이브 공연인 ‘다이노소어 월드 라이브’가 2월 7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극장에서 열린다. 2024년 영국 올리비에 어워드 최우수 엔터테인먼트상을 수상한 이 공연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등 다양한 공룡들이 무대에 오르며, 고생물학자 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진행되며, 입장권은 개스사우스 지구 공식 웹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