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삼성 갤럭시, 올림픽을 찍는다

미국뉴스 | 경제 | 2024-07-17 08:43:44

삼성 갤럭시, 올림픽을 찍는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파리올림픽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가 ‘2024 파리올림픽·패럴림픽(파리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대대적인 올림픽 마케팅에 나선다. 모바일과 인공지능(AI) 기술력 전 세계에 과시하는 한편, 젠지(Gen Z)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갤럭시 S24 울트라를 활용해 개막식과 요트경기를 생중계하고, 메달 수상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갤럭시 Z플립6 올림픽 에디션을 활용해 셀피(셀프 카메라)를 찍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갤럭시 최신 스마트폰들이 파리 곳곳에서 올림픽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는 진풍경이 펼쳐질 전망이다.

 

먼저 삼성전자는 파리올림픽 개막식부터 모바일 기술력을 뽐낸다. 이번 올림픽은 역사상 최초로 야외에 위치한 ‘센강’에서 개최되며, 선수단이 센강에서 배를 타고 입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울트라 200대 이상을 투입해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함께 새로운 올림픽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올림픽 요트경기에서도 같은 방식의 생중계를 진행한다.

 

박 상무는 “80여 척의 배에 200대 이상의 갤럭시 S24 울트라를 설치하고, 5G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라면서 “대형 방송 카메라로는 포착하기 힘든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삼성전자는 파리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약 1만7,000여명의 선수단에게 갤럭시 Z플립6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한다. 선수들은 갤럭시 Z플립6 올림픽 에디션에 탑재된 앱을 통해 올림픽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고, 프랑스 최대 통신사 오렌지로부터 무료 데이터도 지원받는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조지아주에 사는 80세 여성이 자신의 80번째 생일에 맞춰 ‘생전 장례식’을 열었다. 세상을 떠나면 정작 본인은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가족과 지인 약 100명을

'조지아 구금사태' 이민구치소서 수감자 45명 단식투쟁
'조지아 구금사태' 이민구치소서 수감자 45명 단식투쟁

"열악한 환경 개선해달라"…의회에 공개서한"추운 날씨에 옷벗기 강요하고 독방 수감" 호소  지난해 9월 미국 당국의 이민 단속으로 체포된 현대차-LG엔솔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 직원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운전자는 목 부근 총상 입고 체포…시장·주지사, 트럼프에 직접 항의이민단속 반발 시위도…당국 "요원 생명 위협 느껴 발포" 해명 ICE 단속 현장8일 뉴욕 맨해튼 북부 마블힐에서

“불체자라도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 줘야한다”

연방대법원, 뉴저지주대법 원심 확정 “이민법상 채용 금지여도  노동대가 지급은 의무” 이민 신분 넘어 정당한 노동권 인정 불법 체류 신분이라도 고용돼서 일을 했다면 주법에 따라 정

현대 트랜시스, 웨스트포인트 공장 대대적 확장
현대 트랜시스, 웨스트포인트 공장 대대적 확장

5억6천만달러 투자…320명 고용하이브리드 변속기 생산능력 확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 트랜시스가 5억 6,000만달러를 투자해 웨스트포인트 공장 생산시설 확장에 나선다.

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AJC“최대 두차례 방문 가능성”잭슨-중도층 표심 공략에 부담 콜린스-마가 지지층 결집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최대 두 차례 조지아를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

정차 중 스쿨버스 통과 벌금 1천달러 확산
정차 중 스쿨버스 통과 벌금 1천달러 확산

체로키 이어 홀 카운티도 시행 정차 중인 스쿨버스를 불법으로 통과한 차량에 대한 고액의 벌금 부과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다.홀 카운티는 8월과 9월 계도기간을 거쳐

유명 어린이 그네  11만개 리콜
유명 어린이 그네 11만개 리콜

아마존 판매 페이스어스 제품좌석파손으로 추락∙부상 위험  유명 어린이용 그네 제품에 대해 대량 리콜 명령이 내려졌다.전미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최근 페이스어스(Pacee

취업비자 폐지론에 영주권까지 ‘봉쇄’
취업비자 폐지론에 영주권까지 ‘봉쇄’

트럼프 정부, MS 등 8곳취업이민 노동허가 중단밴스 “H-1B 폐지해야”한인 전문직·업체들 비상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인력의 미국 취업부터 영주권 취득까지 잇따라 옥죄면서

모기지 금리 7% 훌쩍… 이자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모기지 금리 7% 훌쩍… 이자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 생활경제 정보크레딧 점수부터 높이고최소 3곳 대출조건 비교디스카운트 포인트 구매15년 모기지·ARM도 고려 주택 모기지 금리가 다시 7%를 훌쩍 넘어서면서 주택 구입을 준비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