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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한미관계 발전기여’ 밴플리트상 공동수상

미주한인 | 사회 | 2024-06-20 09:26:00

박세리,밴플리트상 공동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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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수 휠라홀딩스 회장과 공동수상

9월30일 뉴욕 플라자호텔서 시상식

 

‘골프 전설’ 박세리(사진) 박세리희망재단 이사장이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상’을 받는다.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는 매년 한미관계에 공헌한 인물이나 단체에 주는 밴 플리트상의 올해 수상자로 박 이사장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박 이사장 선정 배경에 대해 “스포츠를 통해 미국과 한국의 유대 강화에 기여했다”라고 설명했다. 

수상자 추가 선정으로 박 이사장은 앞서 수상자로 선정된 윤윤수 휠라홀딩스 회장과 함께 2024년 밴 플리트상을 공동으로 받게 된다.

밴 플리트상은 미8군 사령관으로 한국전쟁에 참여한 뒤 1957년 코리아소사이어티를 창립한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을 기리자는 취지로 1995년 제정된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9월30일 뉴욕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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