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독자기고] 북한의 쓰레기 풍선 살포

지역뉴스 | | 2024-06-12 11:26:50

지천( 支泉)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천( 支泉)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분단된 조국의 운명 때문인지 한 많은 민족의 비극 때문인지 오래 산 탓인지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해괴망측하고 비인간적인 추잡하고 더러운 꼴을 보게 됐다.  북한이 오물 쓰레기 풍선을 동족을 향해 살포하는 만행을 자행했기 때문이다.  그것도 4천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단군의 자손인 북한이 오물까지 살포하는 인간 이하의 저속한 추태를 계속하고 있다.  너무나 한심하고 추악한 도발이다.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 동족이지만 더이상은 양보하고 이해할 수가 없다. 저들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고 신뢰할 수가 없다.  

1950년 6월 25일 남침을 한 동족 상쟁의 중죄인인 저들은 6.25가 남한과 미국이 자행한 북침이라고 억지를 부리면서 엉터리 짜깁기 영화까지 만들고 자신들의 죄를 은폐하면서 휴전 후에도 수없이 많은 휴전협정을 위반하고 도전을 계속해 왔다.  천안함 폭침과 서해 침범 해전과 연평도 포격 등 수없이 많은 만행과 침략을 했다. 박정희 대통령 암살을 위해 20여명의 김신조 일당을 청와대까지 침투시켰으며 동해안 무장공비와 목침 지뢰 등 헤아릴 수없이 많은 침략을 했다. 그리고 수많은 간첩들을 계속 남파하면서 말로만 민족자주평화통일을 외치며 국제사회를 통해 허위선전을 하는 저들을 친북성향 정부와 정치인들과 지식인들 및 언론인들이 옹호하고 외면해 왔다. 남북평화회담이란 위장전술로 남한의 자본을 이용해 금강산 관광단지와 호텔 등을 짓고 개성공단을 신설하고 갖은 간교한 행위를 이용해 핵무기를 만들고 난 다음 남한이 자기네 뜻대로 따르지 않는다고 남한 기업이 투자하고 건설한 건물과 개성공단을 몰수하고 남북 연락사무소까지 폭파하고 무책임하게 약속을 파기하고 남한을 성토하고 협박해 왔다. 

그리고 강경한 윤석열 정권이 출발하자 장거리 미사일과 핵무기로 협박을 하다가 한미일 동맹이 강화되자 더욱더 악을 쓰며 발악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남한을 향해 풍선에다 오물 쓰레기까지 살포하는 비열하고 더럽고 추한 인간 이하의 정신 이상적인 행위까지 자행하고 있다. 너무나 망측하고 창피한 국제사회의 웃음거리인 동시에 민족의 수치요 추태다. 7천만 단군의 자손 백의민족 이화사상의 문화민족 얼굴에 먹칠을 한 추악한 막장행위다.

 이웃 친한파 미국인이 북한이 동족인 남한의 풍선으로 쓰레기를 살포한 행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으며 왜 6.25 당시 중공군을 보내 한국군과 UN군을 살해하고 통일을 중단시킨 과거사를 망각하고 친 중 정책을 외치며 한미동맹을 반대하는 정치인들과 지식인, 언론인들이 많으냐고 물어 필자는 묵묵부답 벙어리가 됐다. 그동안 속을 만큼 속았고 피해도 수없이 당했다. 그래도 항상 베풀고 이해하고 노력해온 대한민국이다. 그런데 저들은 전혀 변하지 않고 갈수록 악독해지고 교활해지고 잔인해지고 있다.  계속 속고 당하고 또 속으며 피해를 당하는 것은 우리가 너무나 무지 무능한 탓이다.  손자병법에도 그런 어리석고 바보 같은 내용이 없다. 분명한 것은 상대인 북한을 잘 모르고 그들을 추종하는 것은 망국적인 행위다. 

필자는 6.25동란을 직접 보고 겪었으며 1991년 북한에 가 그들의 실상을 직접 보고 알게 됐다. 저들은 약속과 협약을 지키지 않는 믿을 수 없는 집단들이다. 그런데 고국의 국민들 중 친북성향들이 너무나 많고 이곳 미주 한인사회에도 김일성 생일을 축하하고 김일성, 김정일이 사망하자 추모행사를 하고 또 미주 한인 대학교수 단체 일부에서는 한미동맹까지 반대를 하는 현실이다. 미국을 선택한 우리는 미국과 한국을 위해 살아야 될 운명이다. 북한을 찬양하고 옹호하고 반미를 외치는 재미한인들은 코리언 아메리칸이 될 수가 없다.  그들은 북한으로 가야 될 사람들이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