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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인 대회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다

지역뉴스 | 사회 | 2024-05-31 08: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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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애틀랜타-옥타 하반기 행사 준비 모임 가져

박남권 지회장 APACG 박남권 지회장 APACG 커뮤니티 어치브먼트상 수상 

지난달 30일 오후12시 둘루스 청담에서 2024년 월드 옥타 애틀랜타지회(World OKTA Atlanta, 회장 박남권)가 하반기 행사 준비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24하반기 주요 행사를 위해서 임원진들과 회원들이 모여서 다가올 옥타 행사 진행에 대해 토론하고 회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올해 연말 OKTA 갈라쇼를 오는 12월 10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위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Westin Atlanta Gwinnett Hotel)에서 열기로 확정했다. 또한 오는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하는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 대회' 참석 및 투어 안내에 대해 토론했다.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 대회' 는 월드옥타 회원 1,200명, 유럽지역 현지 바이어들 약 5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가 될 전망이다. 한국 청년 작가의 미술품을 해외에 소개하는 아트페어 및 해외 취업박람회 등을 프로그램화하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

이날 애틀랜타-옥타 지회는 박효은 회장과 신영교 회장 (본부 시니어 회장 겸임)을 옥타 본부 고문으로 위촉했다. 남궁선 차세대 부대표 와 김필립 부대표의 캐나다 차세대 교육 참가자 보고가 있었다. 

한편 테네시 멤피스에서 뷰티서 플라이 운영하고 있는 한은섭 씨가 신입회원으로 참여했다.  김영철 기자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회원들이 하반기 행사 준비 모임을 개최했다. (사진=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제공)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회원들이 하반기 행사 준비 모임을 개최했다. (사진=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제공)

 

 

박남권 지회장이 조지아주 아태계 위원회에서 수여하는 (APACG) 커뮤니티 어치브먼트상 수상 전달받았다. (사진=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제공)
박남권 지회장이 조지아주 아태계 위원회에서 수여하는 (APACG) 커뮤니티 어치브먼트상 수상 전달받았다. (사진=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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