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법률칼럼] 6월중 영주권문호

지역뉴스 | | 2024-05-16 08:07:46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케빈 김 법무사 

 

미국 국무부(DOS)가 2024년 6월 중 영주권 문호 발표했는데, 취업 이민 카테고리에서는 전반적으로 움직임이 거의 없다. 게다가, 국무부는 가까운 미래에 후퇴가 있을 것으로 경고했다.

취업이민 1순위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은계속 오픈되었으며 2순위와 3순위 숙련직,비숙련직이 모두 동결 되었다.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과 숙련직의경우 6월문호에서 영주권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은 2022년 11월 22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Filing Date)은 2023년 2월 1일로 동결 되었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가능일은 2020년 10월 8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20년 12월 15일로 동결 되었다.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가능일은 2023년 1월 15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23년 2월 15일로 동결 되었다.

취업이민 4순위인 특별이민 종교이민에서는 최종 승인일이 2020년 11월 1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도 2020년 12월1일로 동결 되었다. 취업이민 4순위인 비성직자부분은 최종 승인일이 2020년 11월 1일로 동결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20년 12월1일로 동결 되었다.

취업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승인가능일과 접수가능일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2024년 6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승인가능일 (Final Action Date) 이 2015년 7월 8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 (Filing Date)도 2017년 9월 1일로 동결 되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 승인가능일은 2021년 11월 15일로 약5개월 진전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23년 9월1일로 동결 되었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가능일이 2016년 4월 1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도 2017년 1월 1일로 동결 되었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가능일이 2010년 3월 1일로 3개월 진전 되었으며, 접수가능일도 2010년 9월 1일로 3개월 진전 되었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승인일이 2007년 7월 22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도 2008년 3월 1일로 동결 되었다.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서(I-485)를 접수하려는 대기자들에게는 최종적으로 USCIS의 문호 차트가 기준이 된다.

미국내 영주권 진행자가 이민국 문호 차트를 확인하지 않고 국무부가 발표한 영주권 접수가능일에 영주권(I-485)을 접수할경우 서류 접수가되지 않고 서류가 반송된다.

국무부의 영주권 문호 발표와 연방 이민서비스국의 문호 차트는 대체로 유사하지만, 가족 이민과 취업 이민에서의 차이는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가족 이민에서는 영주권(I-485) 접수 가능일에 따라서 신청이 가능하지만, 취업 이민에서는 영주권(I-485) 접수 가능일이 아니라 승인 가능일을 기준으로 신청이 이뤄진다. 이러한 점에서, 미국 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할 때 Adjustment of Status Filing Charts from the Visa Bulletin을 참고하여 최종적으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 날짜를 결정해야 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부동산협회, '부동산 엑스포' 개최
부동산협회, '부동산 엑스포' 개최

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레이첼 김)가 21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를 개최했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