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해사 항공학교 수석졸업 영예

미주한인 | 사회 | 2024-04-30 08:35:52

해사 항공학교 수석졸업 영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 2세 윌리엄 김씨 “주한 미국대사가 꿈”

 

올해 미 해사 항공학교를 수석졸업한 윌리엄 김 게이브씨와 모친 샤론 김씨.
올해 미 해사 항공학교를 수석졸업한 윌리엄 김 게이브씨와 모친 샤론 김씨.

 

 

한인 2세가 올해 미 해군사관학교 항공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는 영예를 안았다.

주인공은 오리건주 출신의 윌리엄 김 게이브(24)씨로, 그는 지난 2022년 해군사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후 곧 바로 해군항공학교에 입학해 강도 높은 군사훈련을 성공적으로 이수하여 능력과 품위,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 평가받아 수석을 차지했다.

김씨는 미 해군장교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해군 항공 사관으로 복무하면서 항공기술 전문지식을 익히고 해군이 보유하고 있는 대잠초계기인 P8 포세이돈을 타고 해상 초계임무를 수행한다.

해사 생도 시절에 조정 선수였던 김씨는 미국 국가 대표로 21세 이하 세계대회에 출전해 우승 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김씨의 장래 희망은 군 복무를 마친 후 외교관이 되는 것으로, 주한 미국대사가 되는 게 꿈이라고 한다. 김씨는 오리건주 상무부 국제무역 전문관인 샤론 김(한국명 김하운)씨의 아들이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파워 고객 30만명 개인정보 털렸다
조지아 파워 고객 30만명 개인정보 털렸다

서던컴퍼니 40만명 정보 유출이름∙주소∙소셜번호 4자리 등  조지아 파워 고객 약 30만명을 포함해 서던 컴퍼니 산하 기관 약 40만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사이버 공격으로 유출됐다.

사상자가 37명인데...비엔나 총격사건 용의자 ‘오리무중’
사상자가 37명인데...비엔나 총격사건 용의자 ‘오리무중’

사건발생 이틀…수사진전 없어당국, 총상 환자수도 파악 못해 조지아 남부 조용한 소도시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3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지만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나도 용의자 체포는 물

귀넷 카운티, 반려동물 무료 예방접종
귀넷 카운티, 반려동물 무료 예방접종

이달부터 연말까지 6회마이크로칩 무료 시술도  귀넷 카운티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무료 예방접종과 마이크로칩 시술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달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로렌스

트럼프 2기 들어 비자 25만건 ‘무더기 취소’
트럼프 2기 들어 비자 25만건 ‘무더기 취소’

국무부 지속심사 강화음주운전 등 사후 취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국무부가 취소한 미국 비자가 25만건을 넘어섰다. 비자 발급 당시 심사를 통과했더라도 이후 범죄 전력이나

서머타임 영구화 또 물 건너가나
서머타임 영구화 또 물 건너가나

연방상원 회기 종료로관련 법안 처리 불발‘연중 서머타임’불투명1 1월1일 시계 돌려야  지난 4일 패사디나의 한 시계탑 모습. 올해도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이 처리되지 못하면서 11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소셜연금 실수령액 인상?…‘메디케어 변수’
소셜연금 실수령액 인상?…‘메디케어 변수’

내년 3.5% 안팎 인상 전망메디케어 파트 B 보험료도 내년 소셜시큐리티 연금이 물가 상승을 반영해 3%대 중반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은퇴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연

“모든 법원 이민자 기습 체포는 불법”
“모든 법원 이민자 기습 체포는 불법”

맨하탄 연방법원, ICE 법원 단속 지침 무효화 판결미 전역의 이민법원과 모든 주 및 연방법원서 동일 효력 연방법원이 이민자들의 법정 출석을 노려 주위에서 법원 주변에서 기습 체포

연말샤핑 벌써 시동… 소비 증가 전망
연말샤핑 벌써 시동… 소비 증가 전망

매스터카드, 5.5% 증가 예상온라인은 11%↑… 할인 경쟁 아직 핼로윈도 지나지 않았지만 미국 유통업계는 벌써 연말 샤핑 대목에 들어가고 있다. 고물가와 경기 불확실성에도 올해

미, 주미대사관 국정원 직원 비자 막았다
미, 주미대사관 국정원 직원 비자 막았다

외교관 신분 승인 보류“쿠팡 갈등 영향” 관측한미 외교가 배경 촉각 미국 정부가 워싱턴 주미한국대사관에 파견될 예정이던 한국 국가정보원 직원들의 비자 발급과 외교관 신분 승인을 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