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 “백종원의 홍콩반점 0410”, 둘루스 오픈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4-03-01 12:18:40

둘루스 백종원 홍콩반점 0410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백종원의 그 맛, 그대로!

한국에서 소스, 레시피 직송

No Tip으로 가격 부담 낮춰

 

백종원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담은 ‘홍콩반점’이 둘루스에서 성업 중이다. 이번 달에 그랜드 오픈을 한 ‘백종원의 홍콩 반점 0410’은 백종원씨의 더본코리아 본사 직영 소속 프랜차이즈로 모든 소스와 레시피를 한국 더본코리아에서 직접 공수받아 사용한다. 

둘루스 홍콩반점 매니저는 “한국 더본코리아 본사로부터 소스와 레시피를 직접 공수 받아 사용하기 때문에 백종원의 차별화된 맛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여기에다 팁을 받지 않아 가격 부담이 가벼운 것도 장점이다. 홍콩반점은 메뉴 주문을 기본적으로 키오스크로 손님이 직접 주문할 수 있도록 해 요즘 고객이 부담스러워하는 ‘팁플레이션’을 없앴다. 키오스크 사용이 불편한 고객을 위해서는 주문을 직접 받는다. 

홍콩반점이 자랑하는 기본 시그니처 메뉴는 기본 짜장면과 짬뽕을 비롯해 고추 짜장면/짬뽕, 깐풍기, 쟁반 짜장면, 깐풍기와 탕수육 등이다. 특히 짬뽕은 한국더본 본사가 제공하는 ‘불맛’을 그대로 구현해 둘루스에서 백종원식 중국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홍콩반점은 짜장과 짬봉의 다양한 기본 메뉴 외에 버섯 탕수육, 볶음밥, 칠리 새우 등 LA 직영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도 동일한 맛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홍콩반점 매니저는 모든 야채를 이틀 이상 사용하지 않는 청결 원칙을 고수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다 바닥부터 조리 후드까지 청결하게 청소하는 일을 매일 1시간 이상 빠짐없이 시행해 식당과 주방 청결도를 탁월하게 유지한다고 말했다. 

홍콩반점 매니저는 소프트 오픈때부터 손님이 밀려 식재료가 모두 소진돼 식당을 부득이하게 일찍 문을 닫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고 웃었다. 둘루스 홍콩반점은 “앞으로 애틀랜타 한인들에게 백종원의 그 맛을 둘루스에서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철 기자. 

둘루스 홍콩반점 주소: 3230 Steve Reynolds Blvd suite 116, Duluth, GA 30096 (뉴코아 플라자). 전화: 770-674-9615

 

<둘루스 홍콩반점 입구>
<둘루스 홍콩반점 입구>

 

 

<홍콩반점 메뉴>
<홍콩반점 메뉴>

 

 

<식당 실내 모습>
<식당 실내 모습>

 

 

<키오스크 주문대>
<키오스크 주문대>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