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비지니스 포커스: 박스잇-광장] "애틀랜타 배달 음식은 바로 여기"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3-09-01 12:48:34

박스잇, Boxete, 애틀랜타 배달 음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국 시장/길거리 음식+다국적 음식

"한 번의 배달비로 모두 가능"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배달시키세요"

공유 주방 플랫폼 통해 요식업 성공 지원

 

가끔씩 그리워지는 한국의 시장 음식, 길거리 음식, 각종 분식을 전문으로 배달하는 업체, "박스잇-광장"이 성업 중이다.

박스잇(Boxete)은 홈페이지(boxete.com) 온라인 주문과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통해, 튀김, 순대, 떡볶이, 치킨 등의 한국의 시장/길거리 음식, 각종 분식은 기본이고, 중화요리, 아시안 음식, 멕시칸 음식, 스시, 햄버거와 치킨, 샐러드와 음료 등 다양한 음식을 주문해 배달시켜 즐길 수 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주문 가능한 음식과 가격을 자세하게 찾아볼 수 있다.

박스잇의 또 하나의 장점은 한국 음식을 비롯해 아시안, 서양, 일식, 멕시칸 등 다양한 음식을 한 번의 배달비만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배달 주문 가능 시간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7:45까지이다. 음식 배달은 우버와 고대시(GoDash)를 통해 이뤄진다. 배달 가능 지역은 둘루스, 스와니, 존스 크릭, 로렌스빌, 뷰포드이며, 매장 위치에서 5마일 반경 안은 배달료가 4.99달러이며, 그 이후는 1마일당 1달러의 배달료가 추가된다. 박스잇은 오픈 기념으로 9월 말까지 무료로 배달한다.

영업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1시부터 8시까지이다.

박스잇 온라인에서 주문 가능한 음식들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동일하게 즐길 수 있다. 매장 위치는 1300 Peachtree Industrial Blvd #2110, Suwanee, GA 30024, 전화 678-981-4747이다.

현재 박스잇에서는 9개의 업체가 입점해 성업 중이다. 박스잇은 공유주방이라는 신개념 식당 플랫폼을 통해, 요식업에 진출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초기 사업 자금의 부담을 덜고, 음식업에 대한 노하우 등을 제공해 사업 리스크를 낮춰 식당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문의: 678-981-4747 (매장), 678-590-1122 (크리스 김 대표). 김영철 기자.

[비지니스 포커스: 박스잇-광장] "애틀랜타 배달 음식은 바로 요기"
[비지니스 포커스: 박스잇-광장] "애틀랜타 배달 음식은 바로 요기"
박스잇 실내 모습

 

[비지니스 포커스: 박스잇-광장] "애틀랜타 배달 음식은 바로 요기"
[비지니스 포커스: 박스잇-광장] "애틀랜타 배달 음식은 바로 요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