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독립기념일 연휴 여행자를 위한 팁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3-06-30 11:57:23

독립기념일, 연휴, 여행자팁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공항 북새통, 시간 여유 둬야

도로는 30일 오후, 화요일 정오 후 붐벼

다운타운도 각종 행사로 도로차단 많아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30일 오전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은 검색대를 통과하려는 인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교통안전청(TSA)은 30일 하루에만 10만 4천명 이상이 공항 검색대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돼 지난 2019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슈퍼보울 경기 다음날 월요일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했다. 30일 오전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1시간 30분 정도이다.

다음은 분주한 독립기념일 여행기간에 대비하기 위해 알아야 할 몇 가지 팁들이다.

 

▶혼잡한 도로

저미자동차협회(AAA)는 조지아에서 기록적인 160만 명이 7월 4일 연휴기간 동안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하고 전국적으로 5,070만 명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로의 피크 시간대는 금요일은 오후 5시까지, 화요일은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일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일 오후 3-6시 평균 이동 시간은 혼잡한 지역에서 평소보다 30%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개스 가격

개스 가격은 작년보다 낮습니다. AAA에 따르면 조지아의 휘발유 가격은 올 여름 지금까지 평균 갤런당 3.39달러 미만이다. 낮은 유가로 인해 2022년 7월 4일 기준 갤런당 4.31달러였던 작년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AAA는 말한다.

▶ 하츠필드-잭슨 공항 기록 경신일?

비행기를 이용하려면 공항에 일찍 도착하기 위하여 고속도로 교통 상황을 파악하고 혼잡한 공항 도로를 통과할 수 있는 여유 시간을 두라. 또는 교통 체증을 피하기 위해 MARTA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공항 및 TSA 관계자는 30일 금요일 애틀랜타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잠재적인 기록적인 수의 승객을 준비하고 있다.

실시간 애틀랜타 공항 보안 대기를 확인하려면 atl.com/times로 이동하라. 대기 시간은 분 단위로 변경된다.

▶ 공항 주차

공항에 주차하는 경우 혼잡한 기간에는 자주 만차가 되므로 미리 온라인으로 공항 주차 공간을 예약하는 것이 좋다. 공항 웹사이트에는 주차 예약을 제공하는 여러 주차장을 포함하여 외부 주차 운영자 목록이 있다.

atl.com/parking에서 Hartsfield-Jackson-run park-ride lot의 주차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자리가 가득 차면 주차장 상태가 몇 분 안에 변경될 수 있음을 명심하라. 공항의 원격 ATL West 및 ATL Select 데크는 공항에서 운영하는 국제 주차 데크와 마찬가지로 온라인 예약을 제공한다.

▶ 애틀랜타 다운타운 돌아다니기

AJC 주최 피치트리 로드 레이스와 기타 대규모 행사가 연휴 기간 동안 열리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고려하여 도로 막힘을 피하라.

7월 4일 축제를 위해 MARTA를 이용할 계획이라면 7월 4일 화요일 MARTA 열차가 오전 4시에 시작하는 수정된 평일 일정으로 운행된다는 점에 유의하라. 버스와 애틀랜타 전차는 토요일 일정에 따라 운행되지만 일부 버스는 AJC 피치트리 로드 레이스와 디케이터 불꽃놀이 기간 동안 우회된다. 7월 1일 토요일과 7월 2일 일요일, 모든 MARTA 철도 노선은 정규 주말 일정으로 운행된다. 박요셉 기자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여행자들로 도로 및 공항이 인파들로 넘칠 것이 예상돼 안전과 체증을 피하기 위한 지혜가 필요하다. <사진=WSB-TV 캡처>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여행자들로 도로 및 공항이 인파들로 넘칠 것이 예상돼 안전과 체증을 피하기 위한 지혜가 필요하다. <사진=WSB-TV 캡처>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