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어린이 여름 무료 아침·점심 프로그램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3-06-20 11:47:22

여름 무료 식사 프로그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7월27일까지, 캅 카운티 도서관 3곳서

드라이브 스루 아닌 현장 좌석 식사

 

조지아주 정부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무료 아침·점심 식사 제공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번 무료 식사 프로그램은 조지아 농림부가 예산을 제공하고 조지아 유소년 교육국이 주관하며, 캅 카운티의 3개의 도서관에서 장소를 제공한다. 무료 식사 대상자는 18세 이하의 청소년 및 어린이이며, 학교 프로그램에 등록된 19세 이상의 장애인도 식사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올해로 4회째로 맞는 여름방학 무료 식사 프로그램은 그동안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직접 해당 장소의 지정 식사 장소에서 식사를 하게 된다. 

제공되는 식사는 아침과 식사 두 끼이며, 음식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은 다음과 같으며, 장소에 따라 식사 제공 요일과 시간이 다른 점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자녀가 식사하는 동안 부모 또는 보호자가 함께 있어야 한다.

1.    North Cobb 지역 도서관 (7월28일까지)

주소: 3535 Old 41 Highway, Kennesaw. 전화: 770-801-5320

시간: 월, 화, 금. 아침 식사: 오전10-10:30, 점심 식사: 11:30-12:00

2.    South Cobb 지역 도서관 (7월28일까지)

주소: 805 Clay Road, Mableton. 전화: 678-398-5828

시간: 월, 수, 금. 아침 식사: 오전 10-10:30, 점심 식사: 11:30~12:00

3.    Charles D. Switzer 도서관 (7월27일까지)

주소: 266 Roswell St., Marietta. 전화: 770-528-2320

시간: 화, 수, 목. 아침 식사: 오전 9:30-10:00, 점심 식사: 11:30~12:15

조지아 정부는 작년 이 프로그램을 통해 1,925명의 어린이에게 2만6,950끼의 식사를 제공했다. 김영철 기자 

조지아, 어린이 여름 무료 아침/점심 프로그램
(Credit: AJC)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