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1회 K-웨이브 한국 문화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3-02-07 13:24:08

K웨이브 한국문화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국 고전·현대 문화와 서양 문화 조합

 

제1회 K-웨이브 한국문화 콘서트가 2월4일(토)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케이웨이브 아웃리치(대표 김영혜) 주관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한국 전통 대북을 시작으로 가야금 병창(미동남부국악협회), 클라리넷 2중주, 바이올린 연주자들의 방탄소년단(BTS) 곡들이 연주되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 케웨이브어린이합창단(지휘 모재한), 케이웨이브 아웃리치 오케스트라의 아리랑 환상곡, 소프라노 강지영, 테너 김정균 씨 등의 노래가 선보이면서 한국인 뿐만 아니라 미국인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케이웨이브 예술재단은 공연장 안팎에 한국 문화의 볼거리, 먹거리, 전통 놀이 등의 부스를 설치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영혜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40년 간 음악 학원을 운영하며 얻은 음악적 자산과 한국의 음악과 문화를 주류 사회와 타문화권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향후 이어질 케이웨이브 콘서트에 관심과 후원을 부탁했다. 이번 행사는 한인여성국제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한인회, 동남부국악협회, 애틀랜타음악학원(AMA)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아울러 주최측은 케이웨이브 어린이합창단 단원을 2월 말까지 모집한다며 애틀랜타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후원과 단원 모집 문의: 770-862-4223, 713-377-8967) 김영철 기자

제1회 K-웨이브 한국 문화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조지아주에 사는 80세 여성이 자신의 80번째 생일에 맞춰 ‘생전 장례식’을 열었다. 세상을 떠나면 정작 본인은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가족과 지인 약 100명을

'조지아 구금사태' 이민구치소서 수감자 45명 단식투쟁
'조지아 구금사태' 이민구치소서 수감자 45명 단식투쟁

"열악한 환경 개선해달라"…의회에 공개서한"추운 날씨에 옷벗기 강요하고 독방 수감" 호소  지난해 9월 미국 당국의 이민 단속으로 체포된 현대차-LG엔솔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 직원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운전자는 목 부근 총상 입고 체포…시장·주지사, 트럼프에 직접 항의이민단속 반발 시위도…당국 "요원 생명 위협 느껴 발포" 해명 ICE 단속 현장8일 뉴욕 맨해튼 북부 마블힐에서

“불체자라도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 줘야한다”

연방대법원, 뉴저지주대법 원심 확정 “이민법상 채용 금지여도  노동대가 지급은 의무” 이민 신분 넘어 정당한 노동권 인정 불법 체류 신분이라도 고용돼서 일을 했다면 주법에 따라 정

현대 트랜시스, 웨스트포인트 공장 대대적 확장
현대 트랜시스, 웨스트포인트 공장 대대적 확장

5억6천만달러 투자…320명 고용하이브리드 변속기 생산능력 확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 트랜시스가 5억 6,000만달러를 투자해 웨스트포인트 공장 생산시설 확장에 나선다.

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AJC“최대 두차례 방문 가능성”잭슨-중도층 표심 공략에 부담 콜린스-마가 지지층 결집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최대 두 차례 조지아를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

정차 중 스쿨버스 통과 벌금 1천달러 확산
정차 중 스쿨버스 통과 벌금 1천달러 확산

체로키 이어 홀 카운티도 시행 정차 중인 스쿨버스를 불법으로 통과한 차량에 대한 고액의 벌금 부과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다.홀 카운티는 8월과 9월 계도기간을 거쳐

유명 어린이 그네  11만개 리콜
유명 어린이 그네 11만개 리콜

아마존 판매 페이스어스 제품좌석파손으로 추락∙부상 위험  유명 어린이용 그네 제품에 대해 대량 리콜 명령이 내려졌다.전미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최근 페이스어스(Pacee

취업비자 폐지론에 영주권까지 ‘봉쇄’
취업비자 폐지론에 영주권까지 ‘봉쇄’

트럼프 정부, MS 등 8곳취업이민 노동허가 중단밴스 “H-1B 폐지해야”한인 전문직·업체들 비상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인력의 미국 취업부터 영주권 취득까지 잇따라 옥죄면서

모기지 금리 7% 훌쩍… 이자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모기지 금리 7% 훌쩍… 이자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 생활경제 정보크레딧 점수부터 높이고최소 3곳 대출조건 비교디스카운트 포인트 구매15년 모기지·ARM도 고려 주택 모기지 금리가 다시 7%를 훌쩍 넘어서면서 주택 구입을 준비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