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박찬욱 감독상·탕웨이 여우주연상’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3-01-09 08:28:18

박찬욱 감독상·탕웨이 여우주연상,오스카 후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NYT, 오스카 후보 꼽아

 

유력 언론사 뉴욕타임스(NYT)의 수석 영화평론가가 ‘헤어질 결심’의 박찬욱 감독을 제95회 미국 아카데미(오스카상) 감독상 후보로 꼽았다.

 

NYT의 수석 영화평론가인 마놀라 다기스는 6일 ‘2023년 오스카상 후보는…’이라는 인터넷판 기사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남우·여우주연상 등 주요 부문에서 자신이 선정한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마기스는 박찬욱 감독을 예지 스콜리모프스키(EO), 조안나 호그(이터널 도터), 조던 필(노프), 자파르 파나히(노 베어스) 등과 함께 5명의 감독상 후보로 추천했다.

 

앞서 다기스는 지난해 말 2022년 10대 영화를 소개하면서 박 감독의 ‘헤어질 결심’을 8번째로 선정하기도 했다. 당시 다기스는 ‘헤어질 결심’을 미로에 비유하면서 아찔한 즐거움을 준다고 평가했다.

 

또한 다기스는 ‘헤어질 결심’에 출연한 탕웨이를 자신이 선정한 오스카상 여우주연상 후보 명단에 올렸다.

 

이와 함께 캄보디아계 프랑스 감독인 데이비 추가 한국계 입양아를 소재로 만든 ‘리턴 투 서울’에 출연한 한국 출신 배우 박지민도 여우주연상 후보로 언급했다. 캄보디아가 출품한 ‘리턴 투 서울’은 ‘헤어질 결심’과 함께 오스카상 국제영화상 예비후보에 오른 상태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앞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공항 입국심사에서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된다. 연방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지난 1일 입국심사 과정에서 여권에 입국

“살기 힘들다”면서 지갑은 연다… 소비의 역설
“살기 힘들다”면서 지갑은 연다… 소비의 역설

■ 경제 트렌드경기 불안·고물가에도 부유·고령층 외식·여행가계지출 1년 새 6.1%↑저소득층은 생활비 압박 미국인들은 경제가 어렵다고 아우성이지만 정작 지갑은 좀처럼 닫지 않고 있

“테슬라 잡는다”… 현대차·엔비디아·LG ‘자율주행 삼각동맹’
“테슬라 잡는다”… 현대차·엔비디아·LG ‘자율주행 삼각동맹’

■ 차세대 AIDV 상용화 프로젝트엔비디아 시스템에 LG SW 결합현대차그룹 첫 자율차 적용할 듯2028년부터 레벨2++ 양산 목표테슬라‘AI 차량 통합’패권 맞서 지난 8월 북가

재외동포들 피땀 어린 30억원 성금 어디로?
재외동포들 피땀 어린 30억원 성금 어디로?

‘재외교육문화센터’ 건립 2021년 이후 5년째‘감감’성금은 정부 국고로 귀속동포청장“목적대로 쓸 것” 세계 각국 재외동포들이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를 지어달라며 십시일반 모은 피

ICE 단속 공포에 “아파도 병원 못 간다”
ICE 단속 공포에 “아파도 병원 못 간다”

응급실 이용 20% 급감한인 등 아시안도 줄어참다가 병 키워 입원율↑이민자 의료 안전망 비상 “아파도 병원에 갈 수가 없습니다.” LA에서 20년 넘게 불법체류 신분으로 조심스럽게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명 학대…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명 학대…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저택 곳곳 CCTV 설치해 학습 감시·체벌…검찰 "공포의 집"중국 부부 "철학자·의사·연구원으로 키우려 했다" 주장대리모로 자녀 20여명을 두고 학대한 혐의로 붙잡힌 중국인 부부의

'독극물 2차례 투여'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의식 회복
'독극물 2차례 투여'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의식 회복

독극물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크리스타 파이크[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사형 집행용 독극물을 2차례 투여받고도 생존한 미국의 여성 사형수가 집행 1주

“교내 성폭행 미온대응” 성토… 코넬대 수천명 시위
“교내 성폭행 미온대응” 성토… 코넬대 수천명 시위

“총장 사퇴·가해자 처벌”학생·교직원들 모여 촉구한인 이모씨‘2년 정학’ 지난 5일 코넬대에서 학생들이 교내 성폭행 사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2년 전 집단 성폭

고금리 직격탄… 상업용 부동산 ‘거래 절벽’ 비상
고금리 직격탄… 상업용 부동산 ‘거래 절벽’ 비상

계약후에 “값 깎아달라”거래 재협상·포기 속출LA오피스 임대 37% 급감한인타운 공실 40% 육박대출 만기‘발등의 불’ 고금리가 장기화하면서 회복 조짐을 보이던 미 상업용 부동산

“AI 통제법 아직 몰라… 인류 멸종 위험”

앤트로픽 퇴사 연구원 콕슨뉴욕 시의회서 재차 경고“개발경쟁 속도 조절해야" 인공지능(AI) 개발 경쟁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앤트로픽을 떠난 연구원이 뉴욕시의회 청문회에서 “인류가 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