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벌레박사 칼럼] 터마이트 피해 팜플렛 번역

지역뉴스 | | 2023-01-03 11:21:01

벌레박사,썬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벌레박사 썬박

 

이번 주는 칼럼을 쓸 자료를 검색해보다가 터마이트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설명되어 있는 미국의 유명한 터마이트 약품회사의 카타로그를 변역해 보았다. 우리 독자들께서도 터마이트를 이해하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미국에 있는 집들은 매일 무서운 침략자인 터마이트로 수천불 피해의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터마이트는 24시간 내내 당신의 집을 안팎으로 파괴시키고 있습니다. 터마이트는 미국 전역(알라스카 제외)에 매년 약 20억불의 피해를 주고 있으며, 대부분의 집 주인들은 수년 간의 피해를 느끼지 못한채 살고 있다가 상당한 건물 훼손을 확인한 후에야 터마이트 공사를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집보험은 터마이트 피해를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터마이트 피해는 안 보이는 곳(hidden areas), 벽 뒷면과 반지하(crawl space), 그리고 지하실에 피해를 줍니다. 터마이트 회사들은 주기적으로 터마이트 피해에 대해 점검하고, 필요하면 공사를 하게 됩니다. 최선의 해결책은 자격증 소지자의 철저한 인스펙션 후 공사를 통해 터마이트 굴(clolony)과 직접 터마이트를 죽이는 방법입니다. 터마이트는 1/3 인치의 작은 구멍으로도 침입할 수 있으며, 나무 뿌리 또는 플러밍 등의 파이프를 통해서도 집으로 침입을 합니다. 터마이트는 지속적으로 습기와 먹이인 셀룰로스(cellulose)가 있는 한 어디라도 찾아갑니다.  

터마이트 징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대낮에 또는 비온 후 무리를 지어 날아 다닙니다.(Swarming) 2) 머드 터널을 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3) 베이스보드나 바닥이 텅텅 빈 소리(hollow sound)가 납니다. 4) 죽은 터마이트 날개가 창가나 벽에 떨어져 있습니다.”

이상으로 모처럼 시간을 내서 학교 레포트 제출하듯 영문해석을 해보았다. 다소 엉성한 표현일지라도 이해해주길 바란다. 짧은 글이지만 독자들의 터마이트에 대한 경각심을 놓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터마이트가 생겼을 경우는 터미도어와 같은 전문가용 터마이트 약과 거품약을 빠른 시간 안에 뿌려주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벌레 없는 최적한 생활을 하실려면 습기제거가 최우선 과제입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릴 것이며 긴급사항인 경우, 애니터 터마이트 소독 벌레박사로 전화주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회사 사무실로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678-704-3349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