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올해의 인물’은 ‘파친코’ 제작자 수 휴

미국뉴스 | 사회 | 2022-11-30 09:04:30

올해의 인물, 파친코 제작자 수 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내달 6일 다리어워드 시상식

 

LA한국문화원(원장 정상원)과 콘텐츠진흥원 LA센터(센터장 주성호)는 12.6(화) LA한국문화원에서‘2022 다리 어워드(Dari Awards)’ 시상식과 UNESCO 세계 콘텐츠산업 특강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다리 어워드 수상자와 미국 콘텐츠 산업계 인사, 그리고 현지 한국 기업인 등 100여명이 초청되어 네트워킹의 시간이 될 예정이다. 다리 어워드는 올해 17회째로 한국 문화콘텐츠의 미국 시장 진출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표창을 하고, 이를 통해 미국 시장 콘텐츠 수출 확대 및 현지 문화산업계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하는 행사다.

 

주최측은 올해 3개 부문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고 밝혔다. ▲‘올해의 인물’은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의 총괄 프로듀서 겸 각색을 담당한 수 휴(한국명 허수진)가, ‘올해의 기업’은 파라마운트, DC 코믹스, 마블엔터테인먼트 등 유명 스튜디오와 IP 발굴 협업을 통해 웹툰 시장 저변 확대에 기여한 ‘웹툰 엔터테인먼트’(WEBTOON Entertainment), 그리고 ‘베스트 비즈니스 파트너십’은 미국 최대 공연 제작사로 BTS, 크러쉬, 빅뱅 등의 미국 콘서트를 주최하며, 북미 지역에 K-POP 공연의 확산에 기여한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이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 시상식에서는 유네스코(UNESCO) 이혜림 수석 프로그램 스페셜리스트를 초청, 최근 UNESCO에서 발표한 세계 콘텐츠산업과 창조산업의 동향과 전망, 그리고 한류를 조망하는 특별세션이 진행된다.

 

LA한국문화원 정상원 원장은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한류 콘텐츠의 매력을 전세계로 확산시킨 성과를 실감하는 시기였다. 애플TV의 ‘파친코’ 드라마를 통해 한국문화가 미 현지와 세계에 알려졌고, BTS의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5년 연속 수상과 BTS 멤버 정국의 ‘카타르 월드컵’ 개막 공연으로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 했다. 또, ‘오징어 게임’이 에미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수상의 쾌거를 올리는 등 한국 콘텐츠의 위상과 우수성을 알리는 뜻깊은 한 해가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명랑볼링대회 개최투명한 재정 운영·생활체육 활성화 선언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30분, 뷰포드 소재 ‘스타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11월 한 달, 대학 역사상 최초 케네소 주립대학교가 11월 한 달 동안 모든 학부 및 대학원 지원자들의 입학 지원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대학 역사상 최초로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29일 완공식…사무실∙주거∙소매공간 아발론 등과 도심 복합상업지구 경쟁 존스크릭 도심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복합개발단지 ‘메들리’ 프로젝트 1단계가 완공됐다.메들리 프로젝트 개발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전국 3만여 경찰관 이민단속업무287(g)통해 ICE∙지역경찰 협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해 이민단속 업무를 수행하는 주정부 및 지방정부 소속 경찰관 수가 최근 크게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등록 유권자 21만명 '캐스팅 보트'아태계 유권자 투표율 84% 증가  조지아주의 아시아계 유권자가 10년 새 2배 폭증하며 선거판을 흔들 ‘케스팅 보트’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9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2025 연방 센서스 추산 통계조지아 한인 자가 소유율 67%가구당 중간소득은 10만달러미주 전체 한인 227만명 돌파   미국 내 한인 인구가 22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조지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애틀랜타서 오소프, 바텀스 지원 유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비난을 퍼부으며 중간선거를 그의 권력을 억제할 '마지막이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사이클 금 3·은 1 획득첫 출전 보체팀은 4위 둘루스 소재 샤인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스페셜올림픽 트레이닝센터 소속 선수들이 지난 10월 16일(금)부터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10월 31일·11월 1일 10AM, 2PM그라운드 게임 조지아 둘루스서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 민주당 미쉘 강(Michelle Kang)후보는 오는 10월 31일(토)과 11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