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84만명 이미 투표 마쳐, 아시안 투표율 저조

지역뉴스 | 정치 | 2022-10-24 15:44:29

중간서거, 사전투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중간선거 사전투표 신기록

2020 대선 보다 조금 뒤져

 

한인 포함 아시안과 히스패닉의 중간선거 사전투표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7일부터 시작한 사전투표 첫 7일 동안 83만 7,597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사전 직접투표 75만 8,808명과 부재자 투표 7만 8,789명을 합친 숫자다. 

중간선거 사전투표 숫자는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지만 지난 2020년의 대통령 선거 당시 투표자 수에는 조금 미치지 못한다. 2년 전 대선 당시 첫 1주일 사전 직접투표자 수는 84만 4,555명이었다.

11월 8일 본 선거일 밤 투표가 최종 마감될 때쯤 통투표자 수는 지난 대선의 500만명에 육박할 수 있다고 조지아주 관리들은 말하고 있다.

이제까지 투표를 마친 유권자들을 분석한 데이터에 의하면 여성이 54%로 남성 보다 더 투표에 많이 참여했다. 백인과 흑인의 투표율은 55%와 33%로 유권자 점유율을 초과한 반면 , 히스패니과 아시안의 투표율은 각각 1.5%로 매우 낮은 상태이다. 등록 유권자 수는 아시안 21만여명, 히스패닉 30만여명, 흑인 231만여명, 백인 405만여명이다.이다.

투표를 마친 유권자의 45%가 65세 이상 고령층이었고, 30세 미만은 6%에 불과했다. 또 투표를 마친 유권자의 34%가 올해 예비선거에서 공화당에 투표했고, 32%는 민주당에 투표했다. 그리고 약 1/3의 유권자는 예비선거에 참여하지 않았다. 지난 금요일 투표자 14만 1천명은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고, 토요일에도 8만여명, 그리고 첫 일요일 투표인 23일에는 1만8천여명이 15개 카운티에서 투표했다.

사전투표는 11월 4일까지 토요일 2회를 포함해 조지아의 모든 카운티에서 진행되며, 부재자투표 신청은 29일까지 가능하다. 

유권자는 mvp.sos.ga.gov의 주 ‘내 유권자 페이지’(My Voter Page)에서 조기 투표 장소와 샘플 투표용지를 찾을 수 있다. 박요셉 기자  

84만명 이미 투표 마쳐, 아시안 투표율 저조
최근 선거 사전투표 비교표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연방하원 7지역구 코지키 후보 '한인 지지 호소'
연방하원 7지역구 코지키 후보 '한인 지지 호소'

해사 나와 전투기 조종사·이민 변호사 출신한인 기여 평가, ICE 단속 비판, H-1B 개혁 조지아주 연방하원 제7선거구에 출마한 민주당 토니 코지키(Tony Kozycki) 후보

귀넷∙스와니 유권자, 세제 관련 주민투표도
귀넷∙스와니 유권자, 세제 관련 주민투표도

귀넷-교육세 감면 대상 확대스와니-재산세 공제액 신설 다음 주 치러지는 중간선거을 맞아 귀넷 카운티 전역에서는 교육세 감면 대상 확대를 위한 주민투표가, 스와니와 노크로스에서는 별

조지아 유류세 면제 한 달 더 연장
조지아 유류세 면제 한 달 더 연장

켐프 주지사, 11월 30일까지 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주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 중인 유류세 면제 조치를 11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켐프

성난 유권자…조지아 공화당 장기집권 ‘흔들’
성난 유권자…조지아 공화당 장기집권 ‘흔들’

▪ AJC,  자체 여론조사 결과 분석 정계 “주정부∙주하원 탈환” 전망도유권자 58% “미국 잘못되고 있다”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조지아에서도 유권자들의 불만과 불안감

“내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시장… 대대적 변화”
“내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시장… 대대적 변화”

보험사들 수익성 악화 속혜택 축소하거나 폐지까지병원·의료그룹 변경될 수도 한인 시니어들, 혜택 점검 미국의 대표적인 시니어 의료보험인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edicare Adv

〈포토뉴스〉 중대 동문회 미쉘 강 후보 지원 캠페인
〈포토뉴스〉 중대 동문회 미쉘 강 후보 지원 캠페인

미동남부 중앙대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조지아 제99지역 주하원의원에 도전하는 미쉘 강(영문 85학번) 동문을 지원하기 위해 24일 저녁과 25일 오후 스와니 아씨마켓 앞에서 선거운

〈포토뉴스〉 한인 유권자 지원단체 KAVAT 주말 활동
〈포토뉴스〉 한인 유권자 지원단체 KAVAT 주말 활동

한인 유권자 지원단체인 KAVAT는 24~25일 둘루스 쇼티하웰공원과 스와니 조지 피어스공원, 둘루스 H마트 등 한인들이 많이 찾는 귀넷 카운티 공원과 투표소 인근에 나가 한국어

헬스케어 리더십·조지아 사업 확장 전략 공유
헬스케어 리더십·조지아 사업 확장 전략 공유

신동익 핏인모션 원장뉴욕 ‘KOOM Week 2026’ 패널 참여  조지아 기반의 물리치료 클리닉 ‘핏인모션(FIT IN MOTION Physical Therapy)’ 창업자이자

한인 프랜차이즈 '미스터 카우', 애틀랜타서 첫 가맹 사업설명회 개최
한인 프랜차이즈 '미스터 카우', 애틀랜타서 첫 가맹 사업설명회 개최

핫도그 브랜드 '미스터 카우', 미 전역 확장 가속화미국 내 주요 쇼핑몰을 중심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는 한인 운영 핫도그 프랜차이즈 '미스터 카우(Corndog by Mr. CO

제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 신철수 전 회장 추대
제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 신철수 전 회장 추대

특별위 만장일치로 신 전 회장 추대2만불 특별지원금 납부, 내달 취임 신철수 전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이 제32대 연합회장에 추대돼 오는 11월 21일 공식 취임한다.차기 회장 입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