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동남부한인회연합회 '공공참여위' 발족 추진

지역뉴스 | 사회 | 2022-10-24 13:35:15

동남부연합회, 홍승원, 공공참여위원회, 제임스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1일 발족 준비모임, 선거교육도 실시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가 가칭 ‘공공참여위원회’를 조직하고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정치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투표독려 모임을  지난  22일 저녁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홍승원 연합회장, 김기환 이사장, 김순덕 북부앨라배마 한인회장 과 임원, 박가희 차세대 위원장,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 제임스 우 애틀랜타 대외협력부장, 한인범죄예방위원회 박형권 위원 등이 참석했다.

홍승원 회장은 “가칭 공공참여위원회는 한인 정당인, 비영리단체, 범죄예방위 등의 시민단체 등이 모여서 소통하고 토론하는 모임이며, 정식 발족식은 추후에 하겠다”며 “우선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하고 선거에 대해 교육하며, 한인 투표 참여율 100%를 목표로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기환 이사장은 “미국 시민으로서 투표참여는 매우 중요하며, 한인들의 힘을 키우는 중요한 수단이 투표”라며 “한인 동포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가 곧 한인 커뮤니티의 영향력을 크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 제임스 우 대외협력부장은 선거의 중요성, 중간선거, 투표용지 내용 등에 대해 설명했다..

우 대외협력부장은 “AAAJ 애틀랜타 지부는 커뮤니티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투표소까지 라이드를 도와주는 핫라인 전화(404-955-7322)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면서 “투표소를 방문하기 전 한국어로 제작된 투표방법 등을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시청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귀넷카운티를 비롯해 풀턴, 포사이스, 디캡, 캅 카운티 등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투표소들을 대상으로 투표소 통역 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하며 투표소 체크인 과정부터 투표 부스 안까지 전 과정에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박형권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은 이날 경찰, 셰리프, 조지아수사국(GBI), 판사 등과 정기적으로 회동해 현안을 전달하고 범죄예방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참여를 당부했다. 박요셉 기자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홍승원 회장이 21일 '공공참여위원회' 발족 추진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홍승원 회장이 21일 '공공참여위원회' 발족 추진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제임스 우 AAAJ 애틀랜타 대외협력부장이 선거교육을 하고 있다.
제임스 우 AAAJ 애틀랜타 대외협력부장이 선거교육을 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30년 모기지 금리 7.33%… 1년새 1.14%p 급등
30년 모기지 금리 7.33%… 1년새 1.14%p 급등

주택 구매 부담 가중고가 주택시장 직격탄내년 금리전망 7.5%로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다시 7%대를 웃돌면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서민과 중산층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주택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