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현대모비스 미국에 13억달러 투자 공장 건설

지역뉴스 | 경제 | 2022-10-06 16:03:52

현대모비스, 부품공장, 조지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EV공장 인근에 설립 가능성

 

현대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인 현대모비스가 2030년까지 미국에 13억달러를 투자해 부품 및 모듈 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현대모비스가 북미 지역 자회사인 모비스 아메리카(MAI)에 자본금 2억8000만달러를 출자하고, MAI가 나머지 투자금을 현지에서조달한다. 

이와 관련 한국의 한경은 공장이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의 미래 현대차 EV 공장 "근처"에 위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대모비스의 이번 투자는 앞서 현대차그룹이 밝힌 대미 투자의 일부분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5월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 인근 브라이언카운티 3,000여 에이커 부지 위에 55억 달러를 들여 전기차 전용 공장 및 배터리셀 공장 등 전기차 생산 거점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계열사인 현대차, 기아차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현대차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이언 카운티의 현대 EV 공장 기공식은 앞으로 몇 주 안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최근 미국에서 최종 조립된 전기차에만 보조금을 지급하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시행됨에 따라 전기차 미국 현지 생산 계획을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박요셉 기자

현대모비스 미국에 13억달러 투자 공장 건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H-1B‘10만 달러 수수료’또 제동
H-1B‘10만 달러 수수료’또 제동

“행정절차 위반”시행금지캘리포니아 연방법원서 2번째로트럼프정부 강행 논란 여전한인 기업·취업자들 촉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 업비자(H-1B)를 통해 해외 인력을 신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