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한인업체 개발 ‘로봇 바리스타’ 기술혁신 제품에 선정

미국뉴스 | 경제 | 2022-09-01 07:57:53

한인업체 개발 ‘로봇 바리스타’ 기술혁신 제품에 선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뱅크카드 자회사 윙맨 코봇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2 LA 커피 페스트의 윙맨 코봇 부스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있다. [윙맨 코봇 제공]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2 LA 커피 페스트의 윙맨 코봇 부스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있다. [윙맨 코봇 제공]

뱅크카드서비스-네이비지(대표 패트릭 홍)의 자회사인 윙맨 코봇(Wingman Cobot)이 개발한 ‘로봇 바리스타’가 2022년 LA 커피 페스트(Coffee Fest) 박람회 행사에서 2022년도 새로운 기술혁신 제품 부문 탑2에 선정됐다고 윙맨 코봇 측이 밝혔다.

 

윙맨 코봇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커피 페스트에 참여해 로봇 바리스타가 커피를 만드는 모습을 커피 창업가들에게 생생하게 시연하며 브랜드 홍보에 나섰는데 탑2에 선정돼 기술 혁신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윙맨 코봇은 지난 2021년 드립 커피 전문 로봇 바리스타인 ‘조이(Joy)’를 출시한데 이어 다시 1년 만에 에스프레소 전문 로봇 바리스타인 ‘탐(Tom)’을 출시했다. 윙맨 코봇의 바리스타 로봇은 카페 산업 비즈니스 현장에서 사람과 협업하여 작업할 수 있는 무인 협동 로봇으로, 상황과 환경에 상관없이 균일한 결과물을 만들어내어 현장의 업무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로봇에 다양한 모션과 기능을 탑재해 새로운 경험과 소통을 소통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에서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윙맨 코봇 측은 “‘탐’은 정확한 데이터와 정교한 움직임을 통해 전문 바리스타의 에스프레소 추출법을 그대로 따라하며 바리스타와 함께 커피를 제조한다”며 “윙맨 코봇 브랜드 가치에 걸맞게 바리스타의 단순 업무 부담을 줄이고, 로봇과의 협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개발된 로봇”이라고 밝혔다.

 

윙맨 코봇 측은 모멘텀을 계속 유지해 나가며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개발을 통해 우유 스팀, 라떼 아트 등의 추가 기능이 가능한 로봇을 개발, 향후 미국 전역 로봇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윙맨 코봇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wingmancobot.com)를 방문하면 된다. 이메일 info@wingmancobot.com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월 1000달러 이상 차 할부금 조지아인 늘어나
월 1000달러 이상 차 할부금 조지아인 늘어나

12%가 1천 달러 이상, 전국 4번째 높아 조지아주에서 자동차 할부금으로 매달 1,000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운전자가 점점 늘고 있다.대출 정보 업체인 '렌딩트리(LendingT

시애틀 주말 거리 축제서 총격 사건…7명 사상
시애틀 주말 거리 축제서 총격 사건…7명 사상

연례 음식 축제 도중 총성…경찰, 용의자 중 1명 체포  시애틀 총격 사건 현장을 통제 중인 경찰[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시애틀에서 주말에 열린 길거리 음식 축

릭 잭슨 공화 주지사 후보 '광고비 폭탄' 투하 예정
릭 잭슨 공화 주지사 후보 '광고비 폭탄' 투하 예정

TV 및 디지털 광고에 8,700만 달러 릭 잭슨 조지아주 공화당 주지사 후보가 당선을 위해 헬스케어 인력 대행사를 통해 모은 막대한 재산을 과감하게 꺼내 쓰겠다고 공언했다.잭슨

체감온도 108도, '핫틀란타' 폭염 비상
체감온도 108도, '핫틀란타' 폭염 비상

이번 주 92-95도 기온 예보 갑작스러운 소나기와 일부 지역의 돌발 홍수로 비교적 선선했던 주말이 지나고, 이번 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체감온도가 다시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키페노키 늪, 마침내 ‘세계유산’ 됐다
오키페노키 늪, 마침내 ‘세계유산’ 됐다

유네스코,부산회의서 공식 등재 40여년 노력 끝에 얻은 결실 조지아 최초 ∙ 미 전국27번째 북미 지역 대표적인 습지 중 한 곳인 조지아 오키페노키 국립야생동물 보호구역((Okef

“델타∙유나이티드 초대형 합병 탄생할 뻔”
“델타∙유나이티드 초대형 합병 탄생할 뻔”

WSJ “작년 유나이티드 합병 제안”“델타, 내부 검토 뒤 추진 않기로” 유나이티드 항공이 지난해 델타항공에 합병을 제안했었다고 AJC가 월스트리트 저널(WSJ) 보도를 인용해 전

추돌사고 웨이모 자율주행차 ‘불길’
추돌사고 웨이모 자율주행차 ‘불길’

신호 대기 중 뒷차가 추돌  자율주행차량 웨이모가 애틀랜타에서 주행 중 발생한 추돌 사고로 불길에 휩싸이는 일이 벌어졌다.사고는 일요일인 26일 저녁 애틀랜타시  북동부 지역 체셔

내일 귀넷 포함 13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
내일 귀넷 포함 13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

민주4명 ∙ 공화2명 출마당선자 임기는 올해까지 귀넷을 중심으로 하는 조지아 제13 지구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가 28일 실시된다.이번 보궐선거는 지난 4월  민주당 소속 데이빗 스

귀넷서 여성 납치 20대 한인남성 공개 수배
귀넷서 여성 납치 20대 한인남성 공개 수배

4년 전 둘루스 Hwy서 납치극 보석 후 법정 미출석 체포영장  4년 전 귀넷 카운티에서 여성 납치 혐의로 재판을 받던 20대 한인 남성이 법정에 출두에 하지 않자 사법당국이 공개

AI 시대 한국어교육 새로운 방향 모색
AI 시대 한국어교육 새로운 방향 모색

NAKS 제44회 연례 학술대회미 전역서 500여명 참가 각종 대회 입상자 시상식도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주최‘제44회 연례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뉴저지 티넥 소재 메리엇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