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주 연료세 면제 또 연장

지역뉴스 | 사회 | 2022-08-03 13:57:36

조지아, 연료세 면제, 연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켐프 주지사 9월 12일까지 연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3일 오는 13일 만료 예정이었던 자동차 연료에 대한 주 판매세 면제를 9월 12일까지 연장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켐프 주지사는 지난 3월 주의회의 초당적 협조를 받아 개런당 29.1센트의 자동차 연료세 면제를 시행한 이후 계속해서 이 정책을 연장해오고 있다.

켐프는 성명에서 “연방정부의 인플레이션 관리 잘못으로 인해 조지아 주민들에게 가해지는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연료세 면제를 연장한다”며 “우리는 워싱턴이 망친 모든 것을 고칠 수는 없지만 연료세 중단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레귤러 휘발유 가격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의하면 2일 미국의 1갤론 휘발유 평균가격은 4.19달러이지만 조지아주 평균가격은 3.74달러다.

자동차 연료세 면제로 주정부는 매달 1억5천만 달러에 이르는 세수손실을 기록하지만 지난해와 올해 거둔 세수 잉여금으로 충당할 방침이다.

민주당의 조지아 주지사 후보 스테이시 에이브럼스도 연말까지 개스세 연장을 촉구하고 있으며, 라파엘 워노 연방상원의원도 연방 개스세 면제를 주장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주 연료세 면제 또 연장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트럼프 정부 규정 대수술외국어 교재·수업 제한이중언어 교육기회 박탈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저소득층 가정의 영유아에게 무료 조기교육과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연방 프로그램 ‘헤드 스타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30년 고정 금리 7.03%2년래 최고 수준 치솟바이어 재정부담 가중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7%를 넘어섰다. 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연방 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을 알선하거나 조직하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을 강화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3일 이민법 212(a)(3)(C) 조항에 따른 새로운 비자 제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62세 가능·67세 정상수령일찍 받으면 평생 감액70세에는 67세 기준 124%배우자·유족연금도 고려 소셜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재정 상황과 건강 상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검찰, 전담 조직 신설의료 관련도 단속 강화 연방 검찰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정부 자금을 되찾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연방정부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미 기업 경쟁력 훼손”최고 인재 확보 걸림돌 미국 테크업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전문직 비자 1건당 10만달러가 넘는 돈을 각 기업에 청원 수수료로 청구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을 철회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