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머스크, 구글 공동 창업자 아내와 간통

미국뉴스 | 사회 | 2022-07-25 10:12:03

머스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브린, 아내와 이혼소송중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절친’인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의 아내와 잠깐 불륜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24일 보도했다.

 

이들의 잘못된 만남으로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으로 세계 최대 부호인 머스크와 8위 부자인 브린 사이의 오랜 우정이 깨진 것으로 전해졌다.

 

머스크는 브린의 실리콘밸리 자택에서 정기적으로 자고 갈 정도로 오랫동안 가까운 친구로 지냈고, 브린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생산 확대에 어려움을 겪던 머스크에게 선뜻 50만달러를 내놓은 적도 있다. 이에 머스크는 2015년 테슬라의 첫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중 한 대를 브린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브린이 지난 1월 아내 니콜 섀너핸과의 이혼 소송을 위해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카운티 법원에 제출한 문건에 따르면 브린은 “타협할 수 없는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요구했다. 이혼 소송은 브린이 머스크와 아내의 짧은 만남에 대해 알게 된 지 몇 주 뒤에 제출됐다고 이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들이 WSJ에 밝혔다.

 

머스크와 섀너핸의 불륜은 브린 부부가 별거에 들어가기 직전인 작년 12월 초 벌어졌다고 이들 관계자는 전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부동산협회, '부동산 엑스포' 개최
부동산협회, '부동산 엑스포' 개최

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레이첼 김)가 21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를 개최했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아파트서 총격…어린이 2명 사망
아파트서 총격…어린이 2명 사망

일요일 스톤마운틴 아파트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소년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일요일인 20일 오후 스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SNAP·메디케이드 수혜이력’ 영주권 거부될 수도
‘SNAP·메디케이드 수혜이력’ 영주권 거부될 수도

USCIS, ‘공적부조’ 심사 대폭 강화18일부터 새 개정 지침 본격 적용비현금성 복지 혜택 전반 조사앞으로 영주권 취득 심사에서 푸드스탬프(SNAP), 메디케이드 등 ‘비현금성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