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7월 애틀랜타 음식 및 음료 이벤트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22-07-01 16:10:22

음식축제, 음료축제, 7월, 애틀랜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7월에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음식과 음료 이벤트를 소개한다. 무더운 애틀랜타 여름철 피크 시기에 크레올 푸드, 미모사, 피치 비어 등 색다른 문화의 음식와 음료를 경험하는 것도 더위 극복의 한 방법으로 괜찮은듯하다.

 

▶캅 맛 축제(Cobb Tasting Festival)

7월 9일 마리에타 2245 Callaway Rd.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캅 맛 축제가 개최된다. 푸드 텐트, 카트, 트럭 등에서 음식을 팔며, 아메리칸, 아시안, 소울(흑인), 푸에르토리칸, 독일, 자마이카 음식 등이 준비됐다. 음식 샘플은 1달러-6달러 사이에 판매된다. 라이브 음악과 기차타기, 선물도 준비되며 입장은 무료이다. 자세한 정보는 travelcobb.org/event/cobb-tasting-festival.

 

▶애틀랜타 크레올(Creole) 푸드 페스티벌

식민시대 백인과 흑인, 백인과 아메리칸 인디언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들의 음식을 크레올 푸드라고 한다. 이번 행사는 7월 9일 베스트 엔드 브류잉 콤파니(1036 White St. SW, Atlanta)에서 아이티 요식업협회에서 주최하며 프랑스, 스페인, 웨스트 노스 아프리카, 아메리칸 인디언, 아이티, 포르투갈 요리를 섞은 크레올 음식을 선보인다. 조기 입장자는 35달러, VIP석 조기 입장자는 65달러, 정상 VIP석은 75달러 입장료를 내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eventbrite.com/e/atlanta-creolekreyolkriolcriolocrioulo-food-festival-tickets-304168916417.

 

▶애슨스 레스토랑 위크

7월 11-17일에 애슨스 레스토랑 위크를 맞아 식당들이 선별된 메뉴와 스페셜을 제공한다. 점심은 2개의 코스, 저녁은 3개의 최소 코스가 포함된다. 인근 양조장과 디저트 가게도 다양한 음료와 과자를 제공한다. 런치는 10-15달러, 디너는 25-35달러, 맥주 시음 10달러, 디저트 5달러이다. 자세한 정보는 visitathensga.com/athens-restaurant-week.

▶스모크 링 2022:애틀랜타 BBQ & 뮤직 페스티벌

7월 16일 포 큐(Pho Cue)는 제2회 연례 스모크 링을 개최한다. 밤새 통돼지 바비큐를 파트너 맥주 양조장과 함께 서비스한다. 시간은 당일 정오이며, 행사장 주소는 5504 Peachtree Road, Chamblee. 404-549-7595.,자세한 정보는  facebook.com/EatPhoCue/events.

 

▶배터리 미모사 페스트

트루이스트 파크 내 더 배터리(The Battery)는 처음으로 미모사(Mimosa) 페스트를 개최한다. 스파클링 와인과 오렌지 주스를 섞은 미모사의 다양한 종류와 라이브 음악,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7월 17일 오전 11시 시작하며 일반 입장권은 14.99달러이다. 행사장 주소는 825 Battery Ave. SE, Atlanta. 404-965-2511. 자세한 정보는 liveatthebatteryatlanta.com/events/20220717mimosafest.

7월 애틀랜타 음식 및 음료 이벤트


 

▶애틀랜타 아이스크림 축제

7월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피드몬트 파크(1320 Monroe Dr. NE, Atlanta)에서 제12회 축제가 열린다. 로컬 벤더들이 아이스크림을 팔며, 단체들은 10X10피트 텐트를 임대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atlantaicecreamfestival.com.

7월 애틀랜타 음식 및 음료 이벤트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철퇴’...6명 체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철퇴’...6명 체포

지난달 29일 9개업소 압수수색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 끝"단속업소 동일 범죄조직과 연결"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돼사업 중복 논란 끝 폐지현 직원 절반 실직 위기 사진은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모습. [연합] 한국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추진의 하나로 재외동포 지원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한국어교육 10개 단체 칼리지보드에 공식 요청10만명 서명운동 전개LA 한인축제서 캠페인 미국 고등학교에 한국어를 정규 대학 선이수(AP) 과목으로 개설하기 위한 미주 한인사회의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연방 자격기준 대폭 축소난민·망명 신청자 대거 제외 10월1일부터 합법체류 신분을 가진 이민자들에 대한 메디케이드 자격요건이 대폭 강화된다. 이에 따라 미 전역에서 수십만 명 규모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사무실 대신 공구 잡은 뉴욕 여성들 열쇠공·배관공·정비사로 고소득 AI 시대에 떠오른 새 진로 뉴욕에서 사무직을 벗어나 배관·정비·열쇠 수리 등 기술직에 뛰어드는 여성들이 늘고 있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양사 장부규모 27억달러이용율은 10.3%로 저조업그레이드 좌석 부족에‘활성화 마련해야’지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들이 적립해 놓은 마일리지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마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6,000만명 추가가입 혜택출생아 1,000달러 종잣돈장기 자산형성 기회 확대 아동 장기 투자 프로그램인 이른바 ‘트럼프 계좌’가 부모나 보호자의 별도 신청 없이도 자동 개설되는

가을 문턱 10월의 시작인데… 벌써‘ 겨울 눈폭풍’
가을 문턱 10월의 시작인데… 벌써‘ 겨울 눈폭풍’

10월의 시작과 함께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벌써 겨울을 방불케 하는 눈이 쏟아졌다. 지난주 워싱턴주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파라다이스 주차장이 눈으로 뒤덮인 모습이 국립공원관리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