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벌레박사 칼럼] 개업식당 벌레 헬스 인스펙션 전략

지역뉴스 | | 2022-06-17 13:43:12

벌레박사 썬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벌레박사 썬박

 

‘경기가 안 좋다’ 신문과 방송에서 걱정을 해도 하루종일 미국 땅을 돌아 다니며 페스트 콘트롤을 하는 벌레박사들은 오늘도 이민 온 사람들이 쉬지 않고 코리안 타운에서 얼마나 뜨겁게 창업을 준비하는지 현장 일선에서 열기를 직접 느끼고 있다. 역시 미국은 여전히 한국에서 오는 분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실현을 할 만한 매력적인 국가인 것 같다. 조지아주로 오는 이들은 대부분 다음과 같은 이유로 벌레박사에게 연락을 한다. 집을 구입하는데 집을 갉아먹는 흰개미인 터마이트 문제는 없는지, 만약에 있다면 구입을 해도 되는지 여부와 이를 위한 크로징 서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질문한다.

또한 비즈니스를 오픈하는데 헬스 인스펙션(Health Inspection) 준비를 위해 페스트 콘트롤은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어본다. 이 경우 벌레박사는 친절을 다해 현 문제점과 상황을 설명을 해드리고 이해를 시켜드린다. 적용되는 법이 각 주마다 다르므로 잘못된 정보와 무지로 자칫하면 새로 오픈하는 비즈니스에 낭패를 보는 경우를 자주 보아왔기 때문이다. 만일 헬스 인스펙션을 무시하고 서둘러 오픈을 할 경우 일주일 만에 문을 닫는 경우, 뒷소문이 안 좋게 들리고 일단 시정조치가 내려 지면 돌이킬 수 없는 사업의 지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특히 새로 오픈하는 비즈니스의 경우 소독과 동시에 계속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헬스 인스펙션 서류 준비는 너무 중요하다. 큰 꿈을 갖고 바삐 개업을 준비하는 주인 틈에서 벌레박사도 한 팀이 되어 부지런히 벌레를 잡으면서 덩달아 신이 난다. 이 부지런한 모습에 구석을 헤집고 다니는 벌레와 쥐들도 찍소리 못하고 꼬리를 감추고 도망가기 바쁘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으며 긴급사항인 경우, 애니터 터마이트 소독 벌레박사 직통 678-704-3349로 전화주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저희 회사로 방문해 주시면 무료로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다.

문의 :678-704-3349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트럼프 정부 규정 대수술외국어 교재·수업 제한이중언어 교육기회 박탈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저소득층 가정의 영유아에게 무료 조기교육과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연방 프로그램 ‘헤드 스타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30년 고정 금리 7.03%2년래 최고 수준 치솟바이어 재정부담 가중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7%를 넘어섰다. 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연방 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을 알선하거나 조직하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을 강화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3일 이민법 212(a)(3)(C) 조항에 따른 새로운 비자 제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62세 가능·67세 정상수령일찍 받으면 평생 감액70세에는 67세 기준 124%배우자·유족연금도 고려 소셜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재정 상황과 건강 상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검찰, 전담 조직 신설의료 관련도 단속 강화 연방 검찰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정부 자금을 되찾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연방정부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미 기업 경쟁력 훼손”최고 인재 확보 걸림돌 미국 테크업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전문직 비자 1건당 10만달러가 넘는 돈을 각 기업에 청원 수수료로 청구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을 철회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