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6~17세 코로나 백신 승인…FDA, 모더나 접종 권고

미국뉴스 | 사회 | 2022-06-15 09:13:52

6~17세 코로나 백신 승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연방 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는 14일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6~17세에 대해서도 접종하도록 승인할 것을 권고했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FDA 외부 전문가 자문기구는 이날 회의를 열고 해당 연령대에 대한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승인을 만장일치로 조언했다.

 

자문기구는 15일에도 회의를 열어 5세 이하 어린이에 대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및 6세 이하에 대한 모더나 백신 접종 승인 여부를 논의한다. 로이터는 다만 현시점에서 모더나 백신 수요가 높지는 않다고 전망했다.

 

미국에서는 이미 지난해부터 5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승인된 상태다.

 

연방 질병통제센터(CDC)에 따르면 12~17세 청소년의 60%, 5~11세의 경우 30%가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다.

 

자문기구 소속인 아서 레인골드 버클리대 교수는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결정할 수 있도록, 될 수 있는 한 많은 선택지를 주고 싶었다”고 이번 결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화이자보다 상대적으로 강력한 모더나 백신의 경우 남자 어린이에게 심근염 혹은 심막염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6~17세 코로나 백신 승인…FDA, 모더나 접종 권고
6~17세 코로나 백신 승인…FDA, 모더나 접종 권고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