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헌트’ 이정재X정우성, 칸 영화제 초청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2-05-19 10:13:26

hunt,헌트,이정재,정우성,칸영화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레드카펫 투샷 큰 기쁨”

이정재 감독의 데뷔작

 

‘헌트’ 이정재X정우성, 칸 영화제 초청
헌트 / 사진=영화 포스터

 

이정재 감독의 첫 연출작 '헌트'가 제75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상영을 앞두고 해외 포스터와 칸 초청 소감 영상을 공개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

19일 자정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과의 첫 만남을 준비하고 있는 영화 '헌트'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해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조직 내 침입한 스파이를 찾기 위해 뛰어든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은 물론 사건을 앞두고 결연한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평호'와 '김정도'는 스파이의 실체를 맹렬하게 쫓으며 진실에 접근해 나가는데, 이 과정에서 촘촘하게 짜여진 심리전과 예측 불가한 반전, 박력 넘치는 액션까지 더해져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할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칸 초청 소감 영상을 통해 이정재 감독은 "감사할 분들이 너무 많다"라고 운을 떼며 칸영화제 주최자분들과 스탭, 배우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김정도'역을 맡은 정우성은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료"라고 이정재 감독을 소개하며, "레드카펫에서의 두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저에게는 큰 기쁨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방주경'역을 맡은 전혜진은 "경사 났다! 데뷔작이 칸에 갔다는 건 굉장히 큰일인 것 같다"며 축하를 보냈으며, '장철성'역을 맡은 허성태는 "칸에서 레드카펫을 밟을 때 투 샷이 너무나 기대된다"며 설레는 기분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조유정'역을 맡은 고윤정은 "너무 영광스러운 결과다, 실감이 안 난다"라며 떨리는 소감을 생생하게 전해 미소를 자아낸다.

이정재 감독의 데뷔작 '헌트'는 제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올여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칸영화제 공식 초청으로 전 세계 영화인의 관심을 끌어모은 '헌트'는 이정재, 정우성을 비롯해 전혜진, 허성태, 고윤정, 김종수, 정만식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의 합류와 '신세계', '공작', '신과함께', '아가씨' 등의 작품에 참여한 베테랑 제작진의 의기투합으로 완성도 있는 작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정재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과 독보적 미장센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첩보 액션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헌트'는 제75회 칸영화제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 다가오는 2022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가을 하늘 향해 ‘티샷’...C 랜드 부동산 골프대회
가을 하늘 향해 ‘티샷’...C 랜드 부동산 골프대회

2026 골프 아우팅 대회 성황지역 주요 인사들 대거 참석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문 부동산 서비스 업체  C 랜드 부동산(대표 이현직)이 골프 대회를 통해 사내 에이전트와

“어르신들께 잊지 못할 추억과 희망을”
“어르신들께 잊지 못할 추억과 희망을”

전 입주민과 가족, 친지 한자리에 모여에벤실버타운, 3주년의 의미와 한가위 풍성함 더해 노년의 삶에 따뜻한 지지와 돌봄을 전하는 ‘에벤실버타운’이 지난 3일 토요일 오후 2시, 추

‘미국서 23번째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선정
‘미국서 23번째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선정

아틀란타 벧엘교회, 조지아주의회 표창 받아조지아주의회, 공식 표창장 전달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미국에서 23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로 선정되어 조지아주의회로

브릿지교회 창립예배 성료...반석 위의 새로운 출발
브릿지교회 창립예배 성료...반석 위의 새로운 출발

섬기는교회서 분립개척…“세대 잇는 다리 사명 감당”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소속으로 섬기는교회에서 분립개척한 브릿지교회(정성진 목사)가 창립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사역의 첫걸음을

[한인타운동정] 구자억 목사 초청 찬양집회
[한인타운동정] 구자억 목사 초청 찬양집회

구자억 목사 초청 찬양집회아틀란타한인교회 에서는 10월10일 토요일 오후 4시 아틀란타한인교회 대예배실에서 구자억 목사 초청 ‘신나는 트로트에 복음을 싣다’ 찬양집회를 개최한다.

새 판다 ‘핑핑∙푸솽’  내달 6일 첫 일반 공개
새 판다 ‘핑핑∙푸솽’ 내달 6일 첫 일반 공개

애틀랜타 동물원, 한달 검역 거쳐 600만불 들여 새 보금자리 마련  2년 만에 애틀랜타에 다시 돌아온 자이언트 판다의 일반 공개일이 정해졌다.애틀랜타 동물원은 6일 “11월 6일

SNAP〈푸드스탬프〉제도 바뀐다… 조지아에 미치는 영향은
SNAP〈푸드스탬프〉제도 바뀐다… 조지아에 미치는 영향은

주정부 부담율 50→75%로높은 오류율 개선 못하면 프로그램 운영 어려울 수도 조지아 정부가  이달부터 푸드스탬프(SNAP·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 운영 비용을 이전보다 더 많이 부담

조지아 파워 고객 30만명 개인정보 털렸다
조지아 파워 고객 30만명 개인정보 털렸다

서던컴퍼니 40만명 정보 유출이름∙주소∙소셜번호 4자리 등  조지아 파워 고객 약 30만명을 포함해 서던 컴퍼니 산하 기관 약 40만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사이버 공격으로 유출됐다.

사상자가 37명인데...비엔나 총격사건 용의자 ‘오리무중’
사상자가 37명인데...비엔나 총격사건 용의자 ‘오리무중’

사건발생 이틀…수사진전 없어당국, 총상 환자수도 파악 못해 조지아 남부 조용한 소도시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3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지만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나도 용의자 체포는 물

귀넷 카운티, 반려동물 무료 예방접종
귀넷 카운티, 반려동물 무료 예방접종

이달부터 연말까지 6회마이크로칩 무료 시술도  귀넷 카운티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무료 예방접종과 마이크로칩 시술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달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로렌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