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둘루스 뱅크오브호프 그랜드 오픈

지역뉴스 | 경제 | 2022-04-08 11:32:32

뱅크오브호프, 둘루스, 그랜드 오픈,BOH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자산규모 180억 미주 최대 한인은행

젤(Zelle), 환전 등 종합적 금융서비스 

 

미주 최대 한인은행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 둘루스점이 지난 7일 오후 5시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케빈 김 뱅크오브호프 은행장, 김규성 동부총괄수석전무, 전재황 둘루스 지점장,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썬박 한상의 회장, 권일연 H마트 대표, 남기만 굿뉴트리션 대표 등 지역 한인 인사들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케빈 김 은행장은 “뱅크오브호프는 오래 전부터 애틀랜타에서 SBA 대출사무소 등을 운영했었는데 오늘 이렇게 둘루스 지점을 그랜드 오픈하고 은행의 종합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BOH는 자산 180억달러로 미 전국 은행 5,000여개 중 자산규모 상위 100대 은행에 속한다. 동남부 지역 미래성장동력을 갖출 수 있는 전략적 지역인 둘루스 지점에서 은행의 성장을 이루며, 은행의 성장이 고객분들과 커뮤니티 성장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홍기 회장은 축사에서 “은행 오픈을 축하하며 무궁한 번성을 기원한다. 고객들에게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며,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은행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미국 한인은행 중에서 최대 규모인 뱅크오브호프는 1,500명의 직원과 자산 규모 180억달러의 수퍼 리저널 뱅크로 둘루스 지점은 BOH의 54호 지점이다. 

BOH 둘루스점은 대규모 융자, 낮은 이자율과 수수료로 제공되는 다양한 론 프로그램, 젤(Zelle) 등 온라인 뱅킹 서비스, 한국화폐 환전 서비스 등 종합적이고 차별적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BOH 둘루스점 문의 전화는 678-262-0351이며, 위치는 올드노크로스 로드 상의 크로거몰 옆으로 주소는 3764 Old Norcross Rd. 이다. 박선욱기자

 

미주 최대 한인은행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 둘루스점이 지난 7일 오후5시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미주 최대 한인은행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 둘루스점이 지난 7일 오후5시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케빈 김 뱅크오브호프 은행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케빈 김 뱅크오브호프 은행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둘루스 뱅크오브호프 그랜드 오픈 행사의 케익 커팅식
둘루스 뱅크오브호프 그랜드 오픈 행사의 케익 커팅식

전재황 둘루스점 지점장이 직원 소개를 하고 있다.
전재황 지점장이 직원 소개를 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