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새 변이 바이러스 발견 “XJ, 오미크론·스텔스 재조합"

미국뉴스 | 사회 | 2022-04-07 09:45:07

새 변이 바이러스 XJ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나19 XE 변이에 이어 XJ 변이 의심 사례까지 발생해 주목을 받고 있다. XJ 변이는 기존 오미크론 ‘BA.1’과 스텔스오미크론 ‘BA.2’가 결합한, XE 변이와는 또다른 변이다.

 

5일 방콕포스트와 네이션 등에 따르면 수파킷 시리락 보건부 의학국장은 30대 배달원이 오미크론 XJ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된다고 전날 밝혔다. XJ 변이는 오미크론 변이인 BA.1과 스텔스 오미크론으로 불리는 BA.2의 또 다른 재조합 변이이며, 핀란드에서 처음 발견됐다.

 

지난 2월 22일 이 배달원에 대한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결과가 XJ 변이의 그것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수파킷 국장은 언급했다. 시노팜 백신을 두 차례 접종한 상태였던 이 배달원은 감염 후에도 별다른 증상은 없었으며, 현재는 완치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수파킷 국장은 ”이 배달원은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을 만났다. 그것이 감염에 취약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확인을 위해 정보가 더 필요하다“면서도 ”배달원이 감염된 변이가 XJ 변이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유전자 분석 결과는 국제인플루엔자정보공유기구(GISAID)에 보내진 상태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