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웨스트햄전 골' 손흥민, 두 달 연속 '토트넘 이달의 골' 수상

글로벌뉴스 | 연예·스포츠 | 2022-04-01 08:01:26

손흥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웨스트햄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 하는 손흥민.[연합뉴스]
웨스트햄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 하는 손흥민.[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이 두 달 연속으로 구단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토트넘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손흥민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넣은 첫 골이자 팀의 두 번째 골이 '3월의 골'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손흥민은 올해 2월에도 리즈 유나이티드전 득점으로 '토트넘 이달의 골'의 주인공이 된 바 있다.

 

손흥민은 지난달 21일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시즌 첫 멀티 골을 기록하며 토트넘에 3-1 승리를 안겼다.

 

전반 9분 상대 자책골을 끌어냈던 손흥민은 전반 24분 '단짝' 해리 케인이 미드필드에서 찔러준 공을 페널티 지역 안으로 쇄도하며 받은 뒤 골 지역 왼쪽에서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 구단에 따르면 이 골은 이달의 골을 뽑는 투표에서 31.6%로 가장 많은 득표를 했다.

알피 디바인이 아스널과의 23세 이하(U-23) 팀 경기에서 넣은 골이 28.3%의 지지로 손흥민의 뒤를 이었다.

손흥민은 웨스트햄전에서 2-1로 쫓기던 후반 43분 케인의 헤딩 패스를 받아 상대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상황에서 오른발 슛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해 쐐기를 박았다.

이 골도 이달의 골 투표에서 17.3%의 지지를 받아 3위에 올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일정을 소화하고 토트넘으로 복귀한 손흥민은 4일 오전 0시 30분 열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 출격을 준비 중이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