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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 뱅크, 파격 ‘이자율 2.15% 적금’ 판매

지역뉴스 | 경제 | 2022-02-14 12:41:28

뉴 밀레니엄 뱅크, 둘루스점, 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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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오픈 혜택 다양

 

뉴밀레니엄 뱅크 둘루스점(지점장 케런 김)에서 오픈 프로모션으로 파격 이자율의 적금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은행은 3년 만기 적금 이자율 2.15%, 2년 만기 1.95%, 1년 만기 1.75%의 적금상품(Club Saving)을 출시 판매하고 있다. 

또한 개인 및 비즈니스 체킹 계좌 개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체킹 개설 시에는 ▶첫 체크북, 디파짓 슬립 패키지 무료 증정 ▶최소 50개 체크 수수료 면제 ▶최소 데일리 잔액 500달러 유지 시 월 수수료 면제 ▶ACH 셋업 수수료 면제 및 무료 온라인 뱅킹 등의 혜택이 있다. 계좌 개설 최소금액은 100달러이다.

개인 체킹 계좌 개설 시에는 ▶첫 체크북 무료 증정 ▶최소 데일리 잔액 100달러 유지 시 수수료 면제 ▶무료 온라인 뱅킹 요금납부(Bill Payment)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계좌 개설 최소금액은 50달러이다. 

은행은 고객들에게 세이프 디파짓 박스(Safe Deposit Box)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케런 김 지점장은 “뉴밀레니엄 뱅크 둘루스점의 그랜드 오프닝이 오는 3월 4째주에 예정되어 있다”고 전했다. 

▶문의 전화: 678-266-6269

▶주소: 3350 Steve Reynolds Blvd Suite106 Duluth GA 30096

박선욱 기자

뉴밀레니엄 뱅크 둘루스점에서 오픈 프로모션으로 파격 이자율의 적금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케런 김 지점장(왼쪽 3번째)과 직원들 모습
뉴밀레니엄 뱅크 둘루스점에서 오픈 프로모션으로 파격 이자율의 적금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케런 김 지점장(왼쪽 2번째)과 직원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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