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미전국 렌트 상승세 지속 리버사이드 28.5%, 전국1위

미국뉴스 | 경제 | 2022-01-28 08:19:16

미전국 렌트 상승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리얼터닷컴의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렌트가 미국 전역에서 계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렌트는 2020년보다 평균 10.1% 상승해 5배 더 빠른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12월까지 전국 임대료는 6개월 연속 두 자릿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전국 평균 1베드 렌트는 1,651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3% 증가했으며 많은 대도시 가운데 마이애미가 지난해 12월 중간 렌트 2,850달러로 1위를 기록했다. 마이애미 다음으로 탬파, 올랜도 등이며 모두 연간 임대료 성장률이 34%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터닷컴의 수석 경제학자 데니엘 헤일은 “렌트는 2020년 펜데믹이 시작할 때 급락했지만 2021년 초에 평준화되어 일년 내내 상승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2021년 렌트 인상이 가장 빠른 도시는 리버사이드로 전년 대비 28.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탬파가 25.6%, 멤피스가 23%, 마이애미가 22.1%, 새크라멘토가 19.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샌프란스코 등 대도시는 렌트가 하락해 대조를 보였다. 지난해 샌프란시스코는 2.5% 렌트가 하락했으며 산호세도 0.3% 하락했다. 또한 시카고, 보스턴, 뉴욕, 미니애폴리스 등 대도시는 지난해 렌트비가 느린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박흥률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