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코로나와 함께 사는 ‘뉴노멀’로”

미국뉴스 | 사회 | 2022-01-07 08:40:21

코로나함께하는,뉴노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 전문가들, 바이든에 조언

 

바이든 대통령에게 조언하던 보건 전문가들이 코로나19와의 공존을 전제로 한 새 방역 전략 수립을 촉구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간 바이든 대통령의 보건자문위에서 활동했던 전직 자문위원 중 6명이 6일 미국의학협회(AMA) 저널에 코로나19 대응 전략의 변경을 촉구하는 논문 3편을 한꺼번에 올렸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이들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코로나19를 완전히 퇴치하기보다는 이 바이러스와 무기한 함께 살아가는 ‘뉴노멀’을 준비하는 등 완전히 새로운 팬데믹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공개 요구했다.

 

루시아나 보리우 전 식품의약국(FDA) 수석과학자, 에제키엘 이매뉴얼 펜실베이니아대 교수, 릭 브라이트 록펠러재단 팬데믹예방연구소장은 논문에서 “뉴노멀로 향하는 첫걸음”으로 코로나19를 독감을 포함한 여러 호흡기 바이러스 중 하나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매뉴얼 교수 등은 “정책결정권자들은 종전의 공중보건 분류법을 버리고 새로운 분류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모든 호흡기 질병의 총체적 위험”을 합산해서 고려할 것을 권고했다.

 

코로나19를 포함한 모든 호흡기 질환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입원하고 사망해야 공중보건 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리는지를 계산한 뒤 이를 기준으로 비상조치의 발동 여부를 정해야 한다는 것이 이들의 조언이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타운 가정경제 웰빙 지수의료비∙식비 부담률 평균 이상주거비∙보육비 부담은 평균 밑 조지아 주민 약 70%가 주거비와 식비, 의료비, 보육비 등 기초생활비 중 최소 한 가지에서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검문 피해 도주하다…다리∙척추 골절ICE ”넘어져”…경찰 “요원차에 치여”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단속을 피해 달아다던 남성이 ICE 차량과 부딪혀 다리와 척추

“4만달러 번다더니 고작 139달러”

다단계 암웨이의 ‘민낯’ FTC와 2억달러 넘게 합의 다단계 판매업체 암웨이(Amway)와 계열사 2곳이 가입자들에게 수익을 과장해 알리고 제품 구매를 압박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연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재학생 풀턴 카운티 14세 남학생이 SAT 만점을 받아 화제다.24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풀턴 카운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9학년에 재학 중인 애슈릿 탈루리(14,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파이퍼 핸들러 ‘Sm-올스타’선정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PCB 뱅크(행장 헨리 김)가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최우수소형은행 리스트인’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달톤 일대 마사지 업소 단속7개 업소 14명 무더기 체포  조지아 달톤 일대 마사지와 스파 7개 업소에서 모두 14명이 성매매 관련 혐의로 합동수사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체포된 이

[의학카페] “손주 돌보면 노년층 치매위험 감소”
[의학카페] “손주 돌보면 노년층 치매위험 감소”

조부모 인지기능 저하 늦춰대화·신체활동·교류 뇌 자극과도한 육아부담은‘역효과’ 손주를 돌보는 것이 노년층의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H-1B 고용주까지 옥죈다… ‘정밀심사’ 강화
H-1B 고용주까지 옥죈다… ‘정밀심사’ 강화

트럼프 단속강화 행정명령해고 기록·기존 신청 조사한인 기업·업체들‘긴장’고용·노동 서류관리 비상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프로그램에 대한 고용주 심사를 한층 강화

세금 미신고자 추적 강화… IRS, 통지서 480만건 발송
세금 미신고자 추적 강화… IRS, 통지서 480만건 발송

연방 국세청(IRS)이 최근 2년 동안 세금보고를 하지 않은 납세자들에게 400만건이 넘는 미신고 세금보고 통지서를 발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중단됐던 미

ICE 구금자 수천명 ‘소재 깜깜이’
ICE 구금자 수천명 ‘소재 깜깜이’

온라인 조회 시스템서 삭제추방명령 이민자 위치 숨겨가족·변호사“확인조차 못해”법적 대응 차질 우려 커져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최종 추방명령을 받은 이민 구금자 수천 명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