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크레딧 평균 점수 716점 ‘역대 최고’

미국뉴스 | 경제 | 2021-12-02 08:27:44

크레딧 점수, 역대최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년간 8포인트 상승

 

미국인들의 크레딧 점수가 상승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1일 금융 전문사이트 ‘뱅크레이트 닷컴’에 따르면 2021년 미국인의 FICO 크레딧 점수는 평균 716점으로 2020년보다 8점이 올랐다.

 

가장 상승폭이 큰 그룹은 550~599점 점수 그룹으로 평균점수가 1년간 20포인트 상승했다. 점수 750~799점 그룹의 지난 1년간 스코어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50개주 가운데 미네소타주가 742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버몬트주(738점), 위스콘신주(736점)가 2~3위를 각각 차지했다. 50개주 개별 평균점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도시 중에서는 샌프란시스코가 746점으로 가장 높았고 미니애폴리스(743점), 보스턴(742점) 등이 뒤를 이었다. 남가주에서는 오렌지카운티가 736점, 샌디에고가 729점으로 조사됐다.

 

반면 평균점수가 가장 낮은 대도시는 마이애미(692점), 샌앤토니오(693점), 휴스턴(696점) 등이 꼽혔다.

 

FICO 크레딧 점수는 300점에서 850점까지이며 보통 740점 이상이면 렌더로부터 가장 낮은 이자율을 받을 수 있다.

 

670점 미만이면 서브프라임으로 분류돼 높은 이자율을 부담해야 하고 각종 융자 신청에 어려움이 따른다.

 

재정 전문가들은 소득에 비해 부채규모가 너무 크거나 크레딧카드를 필요 이상으로 많이 신청할 경우 크레딧 점수가 손상될 수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환동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