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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주말 나들이 할만한 5곳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21-11-19 14:31:26

귀넷,주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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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을 앞둔 깊어가는 가을 주말, 가볼만한 주변 행사를 소개한다.

 

스톤마운틴의 크리스마스 쇼

스톤마운틴의 크리스마스가 시작됐다. 서밋 스카이라이드와 기차 등 파크의 놀거리와 크리스마스 음악, 수백만개의 눈부신 조명, 화려한 쇼와 할러데이 캐릭터가 가득한 스톤마운틴의 마법에 빠져 저녁을 즐길 수 있다. 

언제: 매일

어디서: 스톤마운틴 파크, U.S. Highway 78 East, Exit 8, Stone Mountain

자세한 정보: www.stonemountainpark.com/Activities/Events/Stone-Mountain-Christmas

 

로렌스빌 ‘일루미네이트 랜턴 축제’

랜턴 축제에서는 30피트에 달하는 조명 조각들의 미로를 헤매며 놀라운 빛의 세계에 빠져 볼 수 있다. 돌고래, 상어, 해파리, 인어공주와 함께 반짝이는 바다 밑 구경도 하고 고래의 배도 통과하고, 별빛 아래서 스케이트도 타고 따뜻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빌리지도 있다.

언제: 11월 19일~ 2022년 1월 1일

어디서: 1575 Hood Road, Lawrenceville 

자세한 정보: https://illuminatega.com

 

개스 사우스에서 ‘A Very Grinchy Christmas’ 감상

서던 발레 시어터가 제공하는 이 공연은 그린치(Grinch)와 호두까기 인형의 만남이다. 닥터 수스(Dr.Seuss)의 클래식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은 이 새로운 할러데이 이야기는 크리스마스 혐오자 그린치가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가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티켓은 14.5~21.5달러이다.

언제: 11월 20(토) 오후 2시 30분, 7시/ 21일(일) 오후 1시, 4시 30분

어디서: 개스 사우스 시어터,  6400 Sugarloaf Parkway, Duluth

자세한 정보: www.southernballettheatre.com

 

브래즐턴의 할러데이 페스티벌

언제: 11월 2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페스티벌 스케줄: ▶오전 10시~ 오후 7시 타운 그린 마켓플레이스 ▶오전 10시 30분 하이웨이53을 따라 할러데이 퍼레이드 ▶오후 5시~ 7시 타운 그린에서 트리 점등식  

자세한 정보: www.downtownbraselton.com

 

오로라 시어터의 ‘더 페스티벌 오브 트리’(The Festival of Trees)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오로라 시어터가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사회와 협력해 40그루 이상의 나무를 장식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나무 밑에 기부 물품들을 놓도록 하여 장관을 이룬다.

모든 장난감은 포장을 뜯지 않은 새 것이이야 하며, 식료품은 부패하지 않는 모든 종류의 수프, 젤리, 통조림, 시리얼, 드라이 파스타, 애플 소스, 개인 용품으로는 세탁세제, 샴푸, 화장지와 기저귀(4,5,6 사이즈) 등이다.   

언제: 12월 23일까지

어디서: 오로라 시어터, 128 Pike Street, Lawrenceville

자세한 정보:  www.auroratheatre.com 이지연 기자

오로라 시어터의 ‘더 페스티벌 오브 트리’(The Festival of Trees)에서 장난감과 식료품을 기부받고 있다.
오로라 시어터의 ‘더 페스티벌 오브 트리’(The Festival of Trees)에서 장난감과 식료품을 기부받고 있다.

로렌스빌 ‘일루미네이트 랜턴 축제’가 내년 1월 1일까자 열린다.
로렌스빌 ‘일루미네이트 랜턴 축제’가 내년 1월 1일까지 열린다.

11월 20일, 21일 개스 사우스 시어터에서 'A Very Grinchy Christmas' 공연이 있다.
11월 20일, 21일 개스 사우스 시어터에서 'A Very Grinchy Christmas' 공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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