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주의회 이제 연방하원 선거구 조정 '배틀'

지역뉴스 | 정치 | 2021-11-16 13:50:34

선거구 조정, 연방하원, 맥베스, 부르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6지역구 공화당 우세 만들기 추진

7지역구는 민주 우세 더 강화될듯

 

선거구 조정을 위해 소집된 조지아 주의회 특별회의가 주상원과 주하원 선거구 재조정을 마무리함에 따라 이제 남은 것은 14개 의석의 조지아주 연방하원의원 선거구 지도를 그리는 것이다.

연방하원 선거구 획정은 곧 임박했으며, 관련한 공화당 인사로부터 AJC가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주상원이 제안한 내용과 유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귀넷카운티 대부분이 포함되는 7지역구는 민주당 우세지역으로 더 굳어질 것이지만 이웃한 6지역구는 공화당 우세지역으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는 2018년 이래 6지역구를 대표해온 민주당 루시 맥베스 의원이 재선을 위해서 힘든 경쟁을 해야함을 의미한다. 반면 7지역구를 대표하는 민주당 캐롤린 부르도 의원은 비록 더 치열한 경선을 치를 가능성이 있지만 본선에서는 쉽게 당선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여러 민주당원들이 예비경선에서 부르도 의원에게 도전장을 내밀 것임을 숨기지 않고 있다. 만약의 경우이지만 맥베스와 부르도는 동지에서 경쟁자로 관계가 돌변할 수 있다. 대부분의 의원이 지역구에 거주하지만 거주조건이 의무적이지는 않다.

비록 최종적인 선거구 지도가 어떻게 그려질지 모르지만 2022년에 사우스웨스트 조지아에 있는 샌포드 비숍의 2지역구와 함께 6번과 7번 지역구는 워싱턴의 전국 캠페인 위원회에 큰 관심을 끌 것이 확실하다. 박요셉 기자

7지역구 캐롤린 부르도(왼쪽) 의원과 6지역구 루시 맥베스 의원
7지역구 캐롤린 부르도(왼쪽) 의원과 6지역구 루시 맥베스 의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