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FDA, 모더나·J&J 부스터샷 승인

미국뉴스 | 사회 | 2021-10-21 09:22:29

모더나,J&J,부스터샷, 승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교차접종도 허용키로

 

연방 식품의약국(FDA)이 모더나와 존슨앤드존슨(J&J)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각각 승인했다.

 

이날 FDA는 모더나 부스터샷을 65세 이상 고령층과 18세 이상이지만 중증 위험이 있거나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3차 접종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모더나 백신은 두 차례로 접종이 완료된다.

 

FDA는 J&J 백신도 부스터샷 사용을 허용하면서 J&J의 경우 18세 이상 접종 가능자 모두에게 2차 접종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J&J 코로나19 백신은 한 차례로 접종이 완료된다.

 

이같은 결정은 FDA의 외부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 권고를 따르는 조치다. FDA는 아울러 애초 접종한 백신과 다른 종류의 백신을 부스터샷으로 이용하는 교차접종도 허용했다.

 

이번 결정은 전염력이 훨씬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지배종 입지를 굳힌 가운데 겨울철 바이러스의 재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다.

 

특히 J&J 백신은 예방효과가 단시간에 크게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부스터샷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공개된 연구에 따르면 J&J 백신을 맞은 제대 군인 62만명을 분석한 결과, 백신 예상효과는 올해 3월 88%에서 8월 3%로 급락했다.

 

같은 기간 모더나가 92%에서 64, 화이자가 91%에서 50%로 낮아진 것과 비교하면 급격히 효능이 떨어진 것이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