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한인노인회장 차기회장 선거 돌입

지역뉴스 | 사회 | 2021-10-04 11:55:03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나상호, 차기회장 선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3일 등록마감, 28일 선거

 

애틀랜타 한인노인회가 제31대 차기회장 선거를 공고했다.

입후보 자격은 노인회 정관 제4장 제10조 1항-4항까지의 해당자이다. 입후보자는 20명 이상의 선거인 추천을 받아야 하며, 공탁금은 현금 4,000달러다.

선거일은 10월28일 오전11시-오후2시에 실시되며, 입후보 등록서류 배포 및 등록기간은 10월13일 오후5시까지다. 

선거인 자격은 선거 공고일 전 2021년 9월28일까지 회비를 납부한자이다.

한인노인회는 지난 2010년 나상호 현 회장이 제25대 회장에 취임한 이래 6회에 걸쳐 연임했다. 

31대 회장 선거관리위원장은 서상인 씨가 맡았으며, 선관위원에는 김국환, 신혜경, 류복녀, 임한현 씨 등이 선임됐다. 문의=404-988-8879 / 770-441-2211. 박요셉 기자

한인노인회가 차기회장 선거전에 돌입했다. 사진은 회원들에게 식료품을 제공하는 임원진 모습.
한인노인회가 차기회장 선거전에 돌입했다. 사진은 회원들에게 식료품을 제공하는 임원진 모습.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트럼프 핼러윈 파티가 공포로…에어포스원 등장에 “테러냐” 소동
트럼프 핼러윈 파티가 공포로…에어포스원 등장에 “테러냐” 소동

백악관 “어린이 위한 환상적 비행”…트럼프 부부는 손 흔들어 인사워싱턴 주민들 ‘9·11 악몽’ “심장 멎는 줄”…공항 200여편 이착륙 지연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심수봉, 후배 비판 논란 후 첫 무대서 재차 사과…“해선 안될말”
심수봉, 후배 비판 논란 후 첫 무대서 재차 사과…“해선 안될말”

“반성과 회개 시간 가져”…김다현에 “흘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하길”심수봉, 후배 비판 논란 후 첫 무대서 재차 사과…“해선 안될말”“반성과 회개 시간 가져”…김다현에 “흘륭한 음악인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 유니세프 한국위에 1억원 기부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 유니세프 한국위에 1억원 기부

20일 ‘더아동페스타’ 기조연설자로도 참여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 유니세프 한국위에 1억원 기부20일 ‘더아동페스타’ 기조연설자로도 참여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유니세프 한국

핼러윈 참극…쇼핑몰 곳곳 총격으로 사상자 속출

캘리포니아주의 한 핼러윈 용품 매장에서 30일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핼러윈을 하루 앞둔 금요일인 이날 저녁 8시

올해  핼러윈에서 가장 무서운 건 사탕 가격
올해 핼러윈에서 가장 무서운 건 사탕 가격

예년보다 차분한 핼러윈 분위기…사탕 100개들이 가격, 5년새 71% 상승중간선거 앞 고물가 최대 쟁점…트럼프 주장하는 경제성과와 민심엔 간극   버지니아주 맥클린의 한 초등학교에

늘 피곤하다면?…“커피보다 먹는 습관부터 바꿔라”
늘 피곤하다면?…“커피보다 먹는 습관부터 바꿔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피로를 줄이고 활력을 높이는 3가지 간단한 식습관 변화혈당 급상승 없는 통곡물·채소 등 복합탄수화물 섭취 중요탄수화물에 단백질·건강한 지방 곁

목돈 마련에 효자… HELOC 대출 거절됐다면?
목돈 마련에 효자… HELOC 대출 거절됐다면?

주택 가격이 장기간 급등하면서 ‘주택담보 신용한도대출’(HELOC)에 대한 관심도 높다. HELOC는 집값 상승으로 형성된 주택 자산을 담보로 현금을 빌릴 수 있는 대출 상품이다.

임대 보증금 마련도 어려운 시대… 신청서 제출 전부터 마련해야

다운페이먼트 마련이 내 집 마련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힌다. 주택 구입에 필요한 다운페이먼트를 마련하는 데는 수년이 걸리기도 한다. 요즘처럼 물가가 높은 시기에는 허리띠를

가톨릭·무종교’음주율 큰 폭 하락…종교 떠나 전반적인 하락세
가톨릭·무종교’음주율 큰 폭 하락…종교 떠나 전반적인 하락세

가톨릭 20년 사이 79%→55%무종교 72%→60%·개신교 54% ‘적당한 음주 해롭다’인식 확산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의 음주율이 역대 최저 수

‘어린이 22만 명에게 모국어 복음 전파’
‘어린이 22만 명에게 모국어 복음 전파’

선 미니스트리‘쿠키 브레이크’5분 만화 성경… 현지어로 전도20개국 185개 교회서 영상 사역스마트폰·미니 프로젝터 활용 선교단체 ‘선 미니스트리’(SON Ministries·대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