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H마트, 코로나 백신접종 소비자 이용률 1위

지역뉴스 | 경제 | 2021-10-01 14:32:08

H마트, 소비자 백신접종률 1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상위 15개 업체 선정, 단연 1위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코로나 백신 접종 소비자 이용률이 가장 높은 상위 15개의 리테일 업체에 선정되는 한편, 그중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경제뉴스 사이트 마켓워치(Market Watch)는 뉴머레이터(데이터 및 시장조사 기관) 가 발표한 ‘백신 소비자 접종률 리포트’ 결과에서 H 마트가 리테일 업계에서 백신 접종 소비자 이용률이 가장 높은 1위 비즈니스로 선정되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리포트에 따르면, 연간 가계 소득이 많고 활발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이 백신을 접종 했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더불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소비자들은 건강 지향적인 이미지를 고려하여, 브랜드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H 마트는 리테일 업계들중 백신 접종 소비자 이용률이 가장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H 마트를 이용하는 고객은 타 마트 이용 고객들보다 백신 접종률이 20.0% 정도 더 높은 경향을 보였다. 해당 조사에서 웨그먼스(Wegmans)가 2위, 프레시 마켓(The Fresh Market)이 3위, 트레이더 조(Trader Joe's)가 4위, 홀푸드

(Whole Foods)가 5위를 차지했다. 웨그먼스(Wegmans) 이용 고객의 백신 접종률은 평균보다 18.0%, 프레시마켓(The Fresh Market)과 트레이더 조(Trader Joe’s) 는 17.0%, 홀푸드(Whole Foods)는 15.0% 정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H마트 권일연 대표이사는 “고객들에게 안전한 샤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아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H마트 방문 고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샤핑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등 노력을 그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박요셉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둘루스에서 이틀간 합동 선거운동지역 후보들과 자원봉사자들 참여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 선거캠프는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할로윈 주말을 맞아 2천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참전 기념비 건립과 후손 지원 계획 이수연 현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이 지난 10월 8일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열린 해외지회 한국방문단 환영만찬회에서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개교 기념식과 운동회 함께 열어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 이사장 최주환)는 지난달 31일(토) 둘루스 래드포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교 46주년 기념식과 제29회 운동회를 개최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활동 유권자 37.5% 이미 투표 마쳐사전투표 민주당 지지층 결집 보여공화당 전통적으로 본투표에 강해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 3주 동안 진행된 사전 투표에서 역대 최다 기록을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2025 ACS GA 한인인구 분석II18~34세 젊은층 성비불균형 심각한국 출생자 증 절반만 시민권 취득   조지아 한인인구가  처음으로 1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주택소유비율은

이민서류 적체 1,280만 건… 사상 최악
이민서류 적체 1,280만 건… 사상 최악

시민권·영주권·취업허가 등심사 전반 ‘병목’ 마비 수준신규 신청 줄어도 처리 급감   미국의 시민권과 영주권, 취업허가 등 각종 이민 신청서류의 심사 적체가 1,280만 건을 넘어

아시안 이민자 대상 서류 조작 대출 사기… 뉴저지 한인 융자업자‘징역 33개월’
아시안 이민자 대상 서류 조작 대출 사기… 뉴저지 한인 융자업자‘징역 33개월’

범죄수익 84만 달러 몰수형도 수백건 허위 서류로 8,000만달러 부실대출 유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이민자들을 상대로 가짜 소득 및 고용 서류를 동원해 8,000만달러 규모의

살 빼려다… 부부 사이가 흔들린다? 비만치료제 확산에 ‘GLP-1 이혼’ 신조어
살 빼려다… 부부 사이가 흔들린다? 비만치료제 확산에 ‘GLP-1 이혼’ 신조어

오젬픽·위고비 등 복용자들외모·식습관·성생활 변화에배우자 갈등… 개선 사례도 살을 빼면 건강도 좋아지고 부부 사이도 더 행복해질까.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닌 모양이다. 최근 미국에

한인 물리치료사, 여성 환자 5명 성폭행

버지니아 35세 최모씨가중 성폭행 5건 기소 30대 한인 물리치료사가 여성 환자 5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앞두고 있다. 피해자들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진료 과

자폐 아들에 테이저건 사용… 한인 아버지 체포

14세 아들 목·복부에 상처학교 교장이 발견해 경찰 신고법원서 무죄 주장…5만달러 보석금 롱아일랜드에서 자폐증을 앓는 14세 아들을 진정시키겠다며 테이저건을 사용한 50대 한인 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