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바이든, 연방판사에 한국계 존 전 지명

미주한인 | 정치 | 2021-09-30 14:41:20

바이든,연방판사, 한국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루시 고 이어 한국계 판사 또 지명




존 H. 천 판사[워싱턴 주법원 웹사이트]
존 H. 천 판사[워싱턴 주법원 웹사이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워싱턴주 서부 연방지법 판사에 한국계 존 H. 전(한국명 전형승) 판사를 지명할 계획이라고 백악관이 30일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14명의 판사 후보를 발표하면서 법원의 다양성 보장이라는 바이든 대통령의 약속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워싱턴 주법원의 웹사이트와 백악관 설명에 따르면 전 판사는 2018년부터 워싱턴 주항소법원의 판사로 재직했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는 워싱턴주 시애틀에 있는 킹카운티의 고등법원에서 근무했다.

 

전 판사는 한국계 이민자의 아들로 컬럼비아대에서 영문학 학사 학위를 받은 뒤 코넬대 로스쿨을 졸업했다. 그는 '코널 로 리뷰'의 편집자를 맡았고, 가족 중 법학 학위를 받은 이는 전 판사가 처음이었다.

그는 졸업 후 제9연방고법의 재판연구원으로 법률가 경력을 시작했고, 워싱턴주의 톱 100 법률가 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워싱턴주 장학재단의 아시아계변호사협회 이사회에서도 활동 중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8일 루시 고(53·한국명 고혜란)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법 판사를 제9연방고법 판사로 지명한다고 발표했다. 첫 한국계 여성 연방고법 판사 지명이었다.

미국에서 연방 판사는 상원의 인준 절차를 거쳐 임명된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