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미동맹 공로자 추천하세요

지역뉴스 | 사회 | 2021-09-24 14:05:01

주한미군전우회,KDVA, KUSAF, 한미동맹, 후보자 추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KDVA & KUSAF Honors’ 

접수 마감일 10월 7일

 

주한미군전우회(Korea Defense Veterans Association, KDVA)는 한미동맹에 기여하고 미래 한미동맹의 발전에 헌신한 사람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KDVA & KUSAF Honors’ 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상 부문은 6개로 한국 예비역(ROK Veteran), 미국 예비역(US Veteran), 한국 현역장병(ROK Service Member), 미국 현역장병(US Service Member), 한국 민간인(ROK Civilian), 미국 민간인(US Civilian) 등이다. 

후보자 접수 마감일은 오는 10월 7일이다.

수상 후보자는 지난 9월 30일 기준으로 KDVA 정회원이어야 한다. 한편 한국 현역장병은 대한민국 법률에 따라 KDVA 가입이 제한된다. 대신 한국 현역장병 후보자는 유엔사(UNC), 한미연합사(CFC), 주미한국대사관, 기타 한미연합사령부 등에서 복무한 자여야 한다. 

후보자 제출 서류는 ▶후보자의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서 기여한 부분이나 성과 경력 ▶봉사활동 경력 ▶추천인이 작성한 후보자 배경 및 약력(250자 이내) ▶추천인의 추천서(후보자 자질 즉, 헌신적 복무과정, 한미동맹 및 베테랑들에 대한 기여, 본 상 수상 시 미래 한미동맹을 위한 기여 방안 설명) 등이다. 서류는 한국어 또는 영어로 제출 가능하다. 서류 제출은 WWW.KDVA.VET/HONORS로 하면 된다. 

후보자는 도덕적이어야 하며, 정상 전역자여야 한다. 추천인 자격 제한은 없다. 

KDVA 측은 본인 추천도 권장한다고 전하며,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후보를 추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상 후보자 자격에 대한 자세한 규정 및 설명은 웹사이트 WWW.KDVA.VET/HONOR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선욱기자

‘KDVA & KUSAF Honors’
‘KDVA & KUSAF Honors’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둘루스에서 이틀간 합동 선거운동지역 후보들과 자원봉사자들 참여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 선거캠프는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할로윈 주말을 맞아 2천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참전 기념비 건립과 후손 지원 계획 이수연 현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이 지난 10월 8일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열린 해외지회 한국방문단 환영만찬회에서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개교 기념식과 운동회 함께 열어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 이사장 최주환)는 지난달 31일(토) 둘루스 래드포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교 46주년 기념식과 제29회 운동회를 개최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활동 유권자 37.5% 이미 투표 마쳐사전투표 민주당 지지층 결집 보여공화당 전통적으로 본투표에 강해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 3주 동안 진행된 사전 투표에서 역대 최다 기록을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2025 ACS GA 한인인구 분석II18~34세 젊은층 성비불균형 심각한국 출생자 증 절반만 시민권 취득   조지아 한인인구가  처음으로 1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주택소유비율은

이민서류 적체 1,280만 건… 사상 최악
이민서류 적체 1,280만 건… 사상 최악

시민권·영주권·취업허가 등심사 전반 ‘병목’ 마비 수준신규 신청 줄어도 처리 급감   미국의 시민권과 영주권, 취업허가 등 각종 이민 신청서류의 심사 적체가 1,280만 건을 넘어

아시안 이민자 대상 서류 조작 대출 사기… 뉴저지 한인 융자업자‘징역 33개월’
아시안 이민자 대상 서류 조작 대출 사기… 뉴저지 한인 융자업자‘징역 33개월’

범죄수익 84만 달러 몰수형도 수백건 허위 서류로 8,000만달러 부실대출 유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이민자들을 상대로 가짜 소득 및 고용 서류를 동원해 8,000만달러 규모의

살 빼려다… 부부 사이가 흔들린다? 비만치료제 확산에 ‘GLP-1 이혼’ 신조어
살 빼려다… 부부 사이가 흔들린다? 비만치료제 확산에 ‘GLP-1 이혼’ 신조어

오젬픽·위고비 등 복용자들외모·식습관·성생활 변화에배우자 갈등… 개선 사례도 살을 빼면 건강도 좋아지고 부부 사이도 더 행복해질까.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닌 모양이다. 최근 미국에

한인 물리치료사, 여성 환자 5명 성폭행

버지니아 35세 최모씨가중 성폭행 5건 기소 30대 한인 물리치료사가 여성 환자 5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앞두고 있다. 피해자들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진료 과

자폐 아들에 테이저건 사용… 한인 아버지 체포

14세 아들 목·복부에 상처학교 교장이 발견해 경찰 신고법원서 무죄 주장…5만달러 보석금 롱아일랜드에서 자폐증을 앓는 14세 아들을 진정시키겠다며 테이저건을 사용한 50대 한인 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