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 주말 볼거리 먹거리 5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21-09-17 11:27:35

귀넷,주말,볼거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주말, 가까운 우리 주변의 볼거리 먹거리를 찾아 가깝게 나서 보는 건 어떨까...

귀넷의 이번 주말 행사 5가지를 소개한다. 

 

▶로렌스빌 야시장

애틀랜타 국제 야시장에서 영감을 받은 로렌스빌시는 주말동안 로렌스빌 잔디에서 소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과 공연들이 무료로 선보인다. 

언제: 17일(금) 오후 5시~ 10시, 18일(토) 오후 2시~ 10시

어디서: 로렌스빌 잔디광장(Lawrenceville Lawn, 147 Luckie St, Lawrenceville)

자세한 정보: www.downtownlawrencevillega.com

 

▶ 스와니 페스트(Fest)

이틀간 열리는 축제에는 200개 이상의 전시업체가 참여하고 15개 팀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18일 오전 9시에는 연례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언제: 18일(토) 오전 10시~ 오후 7시, 19일(일) 오후 12시~ 5시

어디서: 스와니 타운센터 공원(330 Town Center Ave., Suwanee)

자세한 정보: suwaneefest.com

 

▶귀넷카운티 박람회

콘독을 먹으며 페리휠을 타고 즐길 수 있는 박람회가 다양한 놀이기구와 음식, 공연 및 새로운 조지아 농산물 전시회를 가지고 돌아왔다.

언제: 9월 16일~ 26일 야간개장

어디서: 귀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2405 Sugarloaf Parkway, Lawrenceville)

자세한 정보: www.gwinnettcountyfair.com

 

▶릴번의 락 파크

조지아 플레이어 길드(Georgia Players Guild)는 음악팬들을 에너지 넘치는 특별한 밤으로 안내할 것이다.

잔디의자나 담요를 준비하고 별빛 아래서 무료 콘서트를 즐겨보자. 쿨러는 가져갈 수 있으나 외부 알코올은 반입금지이다. 맥주, 와인, 마가리타 등은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참석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포함 CDC 지침을 준수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언제: 18일(토) 오후 6시

어디서: 릴번시 공원(Lilburn City Park, 76 Main Street, Lilburn)

자세한 정보: www.cityoflilburn.com 

 

▶피치트리 코너 페스티벌

2021 페스티벌은 타운 그린에서, 예술품과 공예품 쇼핑, 다양한 음식과 공연, 어린이 코너, 희귀 자동차 쇼 및 밤 콘서트 등 풍성하게 열린다.

언제: 18일(토) 오전 10시~오후 9시, 19일(일) 오후 12시~ 오후 5시

어디서: 피치트리 코너스 타운 센터 타운 그린(Town Green, 5140 Town Center Blvd, Peachtree Corners)

자세한 정보: www.peachtreecornersfestival.com 이지연 기자

[사진=GDP 캡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주의회가 올해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여당인 공화당에 연방 하원 의석 4석을 더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선거구 획정안을 29일 승인했다.AP 통신 등에 따르면 주의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