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한인상의 회장 입후보 등록마감 내달 16일

지역뉴스 | 경제 | 2021-08-25 12:52:32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회장선거, 선관위, 이경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선관위 일정 확정, 내달 16일 등록마감

정회원 추천 25인 이상, 공탁금 1만달러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제26대 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경철)는 24일 둘루스 일식당 미송에서 선관위 모임을 갖고 선거절차 및 과정 세부안을 확정했다.

이경철 위원장은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정관5장 27조에 의거해 제26대 회장선거를 공고한다”면서 “회장 입후보 자격은 조지아주에서 5년 이상 거주하고 협회 회비를 최근 3년간 연속 납부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는 이 위원장 외에 김문규 김미경 이종원 선관위원이 참석했으며, 박형준 위원은 사전에 내용을 설명받고 모든 사항을 위임했다.

입후보자 등록 마감은 9월 16일 오후6시(동부시간)이며, 제출서류는 후보등록신청서, 정회원 25인 이상의 추천서, 공탁금 1만달러(Bank Certified Check)이다.

정회원 선거권자 혹은 후보자 추천인 자격은 회장 선거일 20일 전인 9월11일까지 연회비 100달러를 납부한 자이다. 복수의 출마자가 나설 경우 선거는 10월2일 둘루스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이뤄지며, 단수 후보자가 등록할 경우 등록 마감일에 당선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입후보자 등록서류 제출은 한인상의 사무실(3761 Venture Dr Suite 125, Duluth, GA 30096)이다. 문의=이경철 위원장 404-422-4211. 박요셉 기자

한인상의 선관위가 24일 저녁 둘루스에서 모임을 갖고 제26대 회장 선거일정을 확정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문규, 김미경, 이경철 위원장, 이종원 위원.
한인상의 선관위가 24일 저녁 둘루스에서 모임을 갖고 제26대 회장 선거일정을 확정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문규, 김미경, 이경철 위원장, 이종원 위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디캡,  공공장소 노숙 금지…찬반논란 확산
디캡, 공공장소 노숙 금지…찬반논란 확산

커미셔너위원회, 새 조례 승인“노숙인 보호” VS “주민안전”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가 공공장소에서의 야영과 노숙을 제한하는 이른바 ‘도심 야영(Urban Camping)’

조지아 무보험자  수천명 추가 발생 우려
조지아 무보험자 수천명 추가 발생 우려

오바마 케어 보험료 2년 연속 급등내년 가입자 5만4천명 감소 전망저가 보험이나 아예 무보험 선택도 조지아 오바마 케어(ACA)  건강보험료가 2년 연속 큰 폭으로 오르면서 보험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둘루스에서 이틀간 합동 선거운동지역 후보들과 자원봉사자들 참여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 선거캠프는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할로윈 주말을 맞아 2천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참전 기념비 건립과 후손 지원 계획 이수연 현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이 지난 10월 8일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열린 해외지회 한국방문단 환영만찬회에서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개교 기념식과 운동회 함께 열어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 이사장 최주환)는 지난달 31일(토) 둘루스 래드포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교 46주년 기념식과 제29회 운동회를 개최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활동 유권자 37.5% 이미 투표 마쳐사전투표 민주당 지지층 결집 보여공화당 전통적으로 본투표에 강해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 3주 동안 진행된 사전 투표에서 역대 최다 기록을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2025 ACS GA 한인인구 분석II18~34세 젊은층 성비불균형 심각한국 출생자 중 절반만 시민권 취득   조지아 한인인구가  처음으로 1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주택소유비율은

이민서류 적체 1,280만 건… 사상 최악
이민서류 적체 1,280만 건… 사상 최악

시민권·영주권·취업허가 등심사 전반 ‘병목’ 마비 수준신규 신청 줄어도 처리 급감   미국의 시민권과 영주권, 취업허가 등 각종 이민 신청서류의 심사 적체가 1,280만 건을 넘어

아시안 이민자 대상 서류 조작 대출 사기… 뉴저지 한인 융자업자‘징역 33개월’
아시안 이민자 대상 서류 조작 대출 사기… 뉴저지 한인 융자업자‘징역 33개월’

범죄수익 84만 달러 몰수형도 수백건 허위 서류로 8,000만달러 부실대출 유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이민자들을 상대로 가짜 소득 및 고용 서류를 동원해 8,000만달러 규모의

살 빼려다… 부부 사이가 흔들린다? 비만치료제 확산에 ‘GLP-1 이혼’ 신조어
살 빼려다… 부부 사이가 흔들린다? 비만치료제 확산에 ‘GLP-1 이혼’ 신조어

오젬픽·위고비 등 복용자들외모·식습관·성생활 변화에배우자 갈등… 개선 사례도 살을 빼면 건강도 좋아지고 부부 사이도 더 행복해질까.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닌 모양이다. 최근 미국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